한글학교협 ‘우리말 글짓기대회’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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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한인 차세대를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제22회 우리말 글짓기대회’가 코로나19 사태 여파로 연기됐다. 새로운 일정은 추후 공지한다.
온타리오한국학교협회(회장 신옥연)는 예년처럼 한 곳에 모이지 않고, 올해의 경우 각 한글학교에서 내달 13일(월)~19일(일)에 실시한 후 작품들을 모아 심사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코로나 확진자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이 또한 무리라는 판단으로 “온주 교육부의 정책에 맞춰 유동적으로 운영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문의 이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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