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를 바꾸는 토크쇼’(토바토)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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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카노인회(회장 김세영)가 주최하는 ‘토론토를 바꾸는 토크쇼’(토바토) 시리즈의 첫 회가 지난 10일 오후 쏜힐 갤러리아 문화교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4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토크쇼에는 (사진 왼쪽부터) 황현수(사회), 한호림, 형민 테레사, 홍원표, 박진화 씨 등이 출연했다. 
 이번 주말인 17일(토) 오후 1시 30분부터는 자원봉사자 김실의 ‘커피 이야기’, 이명규 신부의 ‘뉴질랜드 교포’, 해금 연주자 정현정의 ‘국악 한마당’, 수맥전문가 정영훈의 ‘수맥에 대해서’ 등을 강연할 예정이다.
 이 토크쇼는 8월 한달간 매주 토요일 토크쇼와 미니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입장료는 10달러. 문의: 416-640-8342(한카노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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