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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samo
자동차 엔지니어의 세상 사는 이야기

부제: [캐나다 국경도시 윈저에 살며 미국에서 일하는 자동차 엔지니어의 세상 사는 이야기]

현대자동차 제품개발연구소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한 후, 22년째 오로지 한 길을 걷고있는 자동차 엔지니어입니다.

1995년 봄, 큰 뜻을 품고 캐나다로 독립이민, Toronto에 정착하여 약 1년 동안 살다가, 1996년 봄에 미국과 캐나다의 국경도시 Windsor로 옮겨와 지금까지 살고 있습니다. 캐나다장로교회 소속 윈저사랑의교회를 섬기고 있으며 (직분: 시무장로), 현재 미국 Michigan주 Metro Detroit 지역에 소재한 닛산자동차 북미연구소에서 Senior Project Engineer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 사이버 공간을 통하여, 캐나다의 일반적인 생활 뿐만 아니라, 특별히 캐나다나 미국의 자동차 분야에 취업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이나 현직에 계신 분들과 함께, 캐나다와 미국에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직접 보고, 느끼고, 배운 것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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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는 죄가 아닌가?
winsamo

지난 8월 13일, 미국 Mississippi 주에서 출장을 마치고 돌아오는 날 아침, Hotel 방으로 배달된 USA Today 일간지를 공항 대합실에서 뒤적여보았다. 1면에 있는 제임스 맥그리비 뉴저지 주지사가 혼외 동성연애를 해왔다고 고백한 뒤 사임을 발표하는 대문짝만한 기사가 주의를 끌었다. 그의 사임배경에 대하여 어떤 정치적인 계산이 깔려있는지 자세한 것은 알 수 없으나, “북미사회가 동성애 문제로 또 한번 시끄럽게 되겠구나”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동성애는 죄가 되느냐, 죄가 아니냐?”에 대한 논쟁은 역사가 깊은 것 같다. 동성애에 대한 문제가 수 천년 전에 기록된 성경에도 나올 정도이니… 그리고, 인간 법률적인 차원에서 죄에 대한 정의는 종교적인 차원의 죄의 정의와 일치된다고 할 수 없으므로 논란의 대상이 될 수 있고, 가볍게 다루어질 성격의 주제는 아닌 것 같다. 논쟁이 예상되는 무거운 주제이지만, 동성애 관련된 평소의 느낌을 생각나는 대로 적어본다. 30여년 전의 일로 기억된다. “미제는 똥도 좋다”라는 유행어가 있을 정도로 미국상품이 세계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던 당시에 일본상품은 미국상품에 비할 수 없을 정도로 조잡하고 값싼 물건으로 인식되던 시절이 있었다. 약간의 예외는 있겠지만,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물건을 볼 때, 미국상품이 일본상품보다 품질이나 기술면에서 낫다고 보기에는 어려운 것 같다. 시대가 변한 것이다. 필자의 가족이 미국에서 살던 1980년대 말에 Honda Accord가 Ford Taurus를 제치고 미국 자동차시장의 중형승용차 부문에서 Best Seller로 등장하여 미국의 자존심을 흔들어 놓은 일이 있었다. 소비자들은 “자동차의 품질을 택하느냐, 미국의 자존심을 택하느냐?”를 놓고 고민하다 결국 품질을 택했다는 당시의 신문기사를 보고, “미제는 똥도 좋다”는 말이 전설로 굳어지는 것이 아닌가 이런저런 생각을 해본적이 있다. “미국은 우리민족을 일제의 압박에서 해방시켜주고 6.25 사변 등 우리나라가 어려운 고비마다 도와주고 보살펴준 고마운 나라”로 자연스럽게 인식할 정도로 친미교육을 받아왔던 필자로서는, 1970년대 박정희 독재정권 시절, 왜 운동권 학생들이 미국문화원을 방화하는 등 격렬한 반미시위를 하는지 도대체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알아차릴 수 없었다. 그 후에도, 개인적으로는, 살아가는데 특별히 미국에 대한 반감을 가질 이유가 없었으므로, 미국에 대한 막연한 동경에 빠져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미국과 캐나다에서 살면서, 이들 나라에 대한 현실을 새롭게 재조명할 수 있게 되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미국이나 캐나다도 그저 사람이 살아가는 곳이며 그 이상의, 그 이하의 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미국은 소련 붕괴 이후 지구상에 존재하는 유일한 강대국이라고 할 수 있으며 여전히 국제사회를 여러 부문에서 주도하는 국가임에 틀림없다. 그렇다고 하여, 맹목적으로 미국의 좋은 점만 거론하고 그렇지 못한 면을 가리거나 왜곡하는 우를 범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비슷한 논리를 캐나다의 경우에도 적용시킬 수 있을 것이다. 캐나다 사회 곳곳에도 뚜렷이 구분되고 대립되는 두개의 다른 면이 존재하고 있는 것은 당연한 현실이다. 한가지 실례를 들어보자. 인터넷 상에서, 어떤 사람이 “캐나다에 있는 교회는 다 같은 것이고 좋은 것이다”라고 주장하는 모습을 본다. 왜 그런지 이유는 논리적인 이유는 밝히지 않는다. 그의 단순한 생각으로, 그렇다는 것이다. 필자는 그의 주장에 왈가왈부할 뜻은 없다. 왜냐하면 세상지사 모든 것을 논리로 판단할 수 없는 경우도 많은데다, 때로는 개인의 생각이나 감정이 판단의 중요한 요소가 되기 때문이다. 어느 특정인이 개인적으로 “미제는 똥도 좋다”라고 믿고있으면, 그에게 있어서는 “미제는 똥도 좋은 것”이 되는 것이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미제는 똥도 좋다”라는 주장을 수용하지 않지만... 필자는 기독교 신앙을 가지고 있으며, 개인적으로는 보수주의 (정통 복음주의라는 말이 맞을 것이다) 신앙노선을 추구하고 있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캐나다에 있는 교회는 어느 교회나 다 좋은 것”이라는 주장에 동의하지는 않는다. 물론, 캐나다에 있는 모든 교회가 성경의 진리를 쫓는 교회라면 얘기는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캐나다에도 성경의 진리에서 이탈된 교회도 엄연히 존재하는 것이 현실이다. 대립되는 두개의 다른 면이 존재하는 경우, 분별하여 한면밖에 선택할 수밖에 없는 경우가 있는 것을 삶 속에서 발견하게 된다. 필자는 작년에, 인터넷 상에, 캐나다 정치권의 동성결혼 합법화 추진 및 일부 기독교계의 동성애(Homosexuality)의 수용에 대하여, 반대의견을 가지고 있음을 공개적으로 밝힌 적이 있다. 주류계의 정치인도 아닌 소수민족 출신의 이름없는 이민자의 외침이 무슨 효과가 있었겠으나, 필자가 추구하는 신앙노선과 대립되기 때문에 필자의 입장을 밝혀본 것이었다. 관련된 글을 다음에 게재한다: 2003년 8월 5일 미국 성공회 사상 첫 동성애자 주교가 탄생했다. 자신이 동성애자(gay)임을 공개적으로 밝혀온 미국 뉴햄프셔주(州)의 진 로빈슨 신부가 5일 주교 인준의 마지막 절차인 주교회의 최종 투표에서 62표의 찬성(반대 45표)을 얻어, 공인된 ‘게이 주교 1호’가 됐다고 AP 등이 보도했다. 그러나 “동성애자를 주교로 인준하면 미국 성공회와 단교하겠다”고 선언해 온 외국 성공회 주교들과 미국 내 보수파들이 강력히 반발해, 성공회 분열 조짐까지 보이고 있다. [퍼온글, 출처불명] 캐나다에서도 연방 정부의 동성결혼 합법화 움직임에 대한 논란이 국경을 벗어나 전세계 종교인들과 게이옹호론자들 사이에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전쟁으로 확산되고 있다. 특히 반대 일선에 서 있는 가톨릭 교단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주축으로 '반대 지침'을 공식 발표한데 이어 국내 주교급 고위 성직자들이 수상 등 정치인 개개인에게 강도 높은 비난을 하는 동시에 교구별로 '절대불가' 운동을 벌이고 있다. [캐나다 중앙일보 2003년 8월 1일자 기사 일부] 동성결혼 (Same Sex Marriage) 합법화를 반대하는 정통 복음주의 신앙노선을 추구하는 측의 입장은, 동성애 (주: 단순히 동성을 좋아하는 차원이 아닌, Same Sex Action을 의미)는 성경에서 명백히 죄로 정의하고 있으므로, 동성애자들로 하여금 치유와 회복의 차원에서 죄를 회개하도록 하여 구원 받게하는 것이 교회의 사명임에도 불구하고 (주: 교회가 단순히 동성애자를 배척하는 것과 근본적으로 다른 차원인, 교회가 동성애자들을 성경적으로 포용하는 것임), 이웃사랑을 빙자하여 (주: 성경이 말하는 이웃사랑은 동성애 수용 지지자들이 말하는 이웃사랑과 다른 것임) 교회가 앞장서서 그들에게 면죄부를 주는 것은, 타락한 인간의 욕구를 교회가 충족시켜주기 위하여 하나님을 타락한 인간들의 욕구에 복종하게 하는 것과 다를 바 없는 것으로 보고있다. 더구나, gay와 같은 동성애자에게 주교와 같은 영향력 있는 자리(성직)에 임명하는 것은 타락한 교회의 극치를 보여주는 것이요, 우리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를 비웃는 것과 다를 바 없는 것이다. 인터넷에 공개된, 캐나다 정치권의 동성결혼 합법화 움직임에 심대한 영향을 끼쳐온 바 있는, 캐나다연합교회의 동성애 수용 관련된 사례와 비평을 다음에 소개한다. 글쓴이 김효성 박사는 연세대학교 (철학과), 총신대 신학연구원, Faith Theological Seminary (Th.M.), Bob Jones University (Ph.D.)에서 수학한 분으로, 서울 H교회의 담임 목사이며 경기도 광주에 소재한 K신학대학원에서 신약신학을 강의하는 교수임을 밝혀둔다. 사례: 캐나다 연합교회(UCC) 1988년, 캐나다 연합교회는 캐나다에서 동성애자의 목사 안수를 합법화한 최초의 교단이 되었다. 그 이후, '남녀 동성애자들'을 교회 생활의 모든 방면에 환영하는 연합교회들의 수가 꾸준히 늘고 있다. (Christian News, 1997년 10월 27일, 5쪽.) 1992년 5월, 캐나다 연합교회의 브리티쉬 컬럼비아 대회는 공공연한 동성애자(gay)인 팀 스티븐슨(Tim Stevenson)을 목사로 안수하였고, "그리스도인의 상호간의 위탁의 진정한 표현들로서 동성간의 언약들의 타당성을 선언한"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종교 뉴스 통신(RNS)은 캐나다 연합교회의 어떤 목사들은 동성애자들의 짝들을 위한 '언약' 의식들을 집행하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Christian News, 1997년 10월 27일, 5쪽.) 1992년, 캐나다 연합교회의 마니토바와 노스웨스턴 온타리오 연회는 동성애자들의 짝들을 교회들 내에서 결혼시키는 것을 허락하도록 표결하였다. 또한 사스카치완 대회도 앞으로 삼년 동안 적어도 10개의 강단을 동성애자들에게 개방하기로 표결하였다. (Christian News, 1997년 10월 27일, 5쪽.) 비평 동성애에 대해 생각해보자. 동성애(同性愛)는 동성(同性)간의 성행위를 말한다. 그것은 성경적으로 명백히 죄악이다. 그것은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셔서 연합케 하신 하나님의 창조 원리에 위배될 뿐만 아니라, '간음하지 말라'는 제7계명에 정죄된 음란의 한 내용이다. 그것은 하나님 앞에서 가증한 비정상적 성행위이다. 오늘날 교회들 안에는 동성애를 용납하려는 경향이 많이 있다(김효성, 현대교회문제: 배교, 타협, 혼란, 237-252쪽). 그러나 그것은 현대교회들의 배교(背敎)의 한 증거일 뿐이다. 하나님께서는 동성애를 사형에 해당하는 가증한 죄로 여기신다. 특히, 오늘날 동성애를 통하여 에이즈 전염병(AIDS, 후천성 면역결핍증)이 많이 퍼지고 있다는 사실은 하나님의 징벌로 받아들여야 한다. 한 보도에 의하면, 미국의 에이즈 환자 12,067명 중 남성이 92%인데, 그 중에 78%가 동성연애자라고 한다(Times, 12 August 1985). 유엔 에이즈 계획(UNAIDS)에 의하면, 2002년 7월 현재 에이즈 바이러스(HIV) 감염자수는 세계적으로 4천여만명이며, 향후 20년간 약 7천만명이 에이즈로 사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한다(조선일보, 2002년 7월 9일, 13쪽). 성경에서 맨처음 동성애를 말한 것은 창세기 19장에 나오는 소돔 고모라 사건에서이다. 창세기 19:4-8, "그들의 눕기 전에 그 성 사람 곧 소돔 백성들이 무론 노소하고 사방에서 다 모여 그 집을 에워싸고 롯을 부르고 그에게 이르되 이 저녁에 네게 온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끌어내라 우리가 그들을 상관하리라." '우리가 그들을 상관하리라'는 원어(웨네드아 오담)는 직역하면 '우리가 그들을 알도록'이라는 말이다. '안다'(야다)는 히브리어는 때때로 성관계를 의미하였다. 롯이 처녀 딸들을 내어주겠다고 제안한 사실은 그것을 증거한다. 소돔 사람들은 동성(同性)간의 성관계를 원한 것이었다. 그래서 오늘날도 동성애자들을 소도마이츠('소돔 사람들')라고 부른다. 어떤 이들은 소돔의 사건이 동성애가 아니라고 말하지만 그것은 명백히 잘못된 해석이다. 위에 인용된 본문에서 '그 성 사람 곧 소돔 백성들'이라는 구절은 직역하면 '그 성 남자들(안쉐) 곧 소돔 남자들(안쉐)(남성복수명사)'이며, '네게 온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끌어내라. 우리가 그들을 상관하리라'는 구절도 직역하면 '네게 온 남자들(하아나쉼)(남성복수명사)이 어디 있느냐? 그 남자들을 이끌어내라(호치엠)(남성복수대명사 어미). 우리가 그 남자들을(오담) 상관하리라'이다. 이것은 남자들이 다른 남자들과 성관계를 갖겠다는 뜻이며 명백히 동성애간의 성관계를 가리킨다. 사사 시대에도 소돔 시대와 비슷한 사건이 있었다. 사사기 19장에 나오는 기브아의 죄악이 그것이다. 기브아의 불량배들도 거기 살던 노인의 집에 유숙하기 위해 들어온 레위인을 내어놓으라고 요구하였다. 22절, "그들이 마음을 즐겁게 할 때에 그 성읍의 비류들이 그 집을 에워싸고 문을 두들기며 집주인 노인에게 말하여 가로되 네 집에 들어온 사람을 끌어내라, 우리가 그를 상관하리라." '그 성읍의 비류들이 . . . 네 집에 들어온 사람을 끌어내라, 우리가 그를 상관하리라'는 구절을 직역하면 '그 성의 남자들(안쉐), 벨리알의 아들들(베네)(남성복수명사)인 남자들(안쉐)이 . . . 네 집에 들어온 남자(하이쉬)(남성명사)를 끌어내라, 우리가 그 남자를 상관하리라(웨네다엔누)(3인칭 남성 단수 대명사 목적격 어미)이다. 그들의 죄는 명백히 동성애의 죄이었다. 동성애는 하나님 앞에서 분명히 큰 죄악이다. 하나님께서는 죄악되고 음란했던 소돔 고모라를 유황불로 심판하셨다. 또 사사 시대에 음란했던 기브아와 베냐민 지파 전체는 그 죄로 인하여 거의 전멸되었었다. 모세의 율법은 부부관계를 벗어난 결혼 전 혹은 결혼 외의 온갖 종류의 성행위를 음란으로 정죄하며, 특히 동성간의 성행위를 가증한 죄악으로 정죄한다. 그것들은 사형에 해당하는 큰 죄이다. 레위기 18:22, 23, "너는 여자와 교합함같이 남자와 교합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 너는 짐승과 교합하여 자기를 더럽히지 말며 여자가 된 자는 짐승 앞에 서서 그것과 교접하지 말라. 이는 문란한 일(perversion)이니라." 레위기 20:13, "누구든지 여인과 교합하듯 남자와 교합하면 둘 다 가증한 일을 행함인즉 반드시 죽일지니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신명기 23:17, 18, "이스라엘 여자 중에 창기가 있지 못할 것이요 이스라엘 남자 중에 미동(美童)이 있지 못할지니." 열왕 시대에도 남색(男色)하는 자들은 분명히 큰 악으로 정죄되었다(왕상 14:24; 15:12; 22:46; 왕하 23:7). 신약성경에도 동성애는 큰 죄로 간주되며 그 죄를 짓는 자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라고 분명히 증거되었다. 로마서 1:26, 27, "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일듯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고린도전서 6:9, 10,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란하는 자나 우상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도적이나 탐람하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후욕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디모데전서 1:10, "음행하는 자며 남색하는 자며." '탐색하는 자'(말라코스)는 '남창, 남자 동성애자'를 가리키고, '남색하는 자'(아르세노코이테스)는 '동성애자'를 가리킨다. 이와 같이, 동성애가 죄악이라는 것은 신구약성경에서 너무나 명백하다. 동성애의 죄는 다른 큰 죄들과 같이 하나님의 교회에서 결코 용납될 수 없고 오직 철저히 회개해야 할 죄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