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ON
추천업소
추천업소 선택:
추천업소 그룹 리스트
  • 식품ㆍ음식점ㆍ쇼핑1
  • 부동산ㆍ건축ㆍ생활2
  • 미용ㆍ건강ㆍ의료3
  • 자동차ㆍ수리ㆍ운송4
  • 관광ㆍ하숙ㆍ스포츠5
  • 이민ㆍ유학ㆍ학교6
  • 금융ㆍ보험ㆍ모기지7
  • 컴퓨터ㆍ인터넷ㆍ전화8
  • 오락ㆍ유흥ㆍPC방9
  • 법률ㆍ회계ㆍ번역10
  • 꽃ㆍ결혼ㆍ사진11
  • 예술ㆍ광고ㆍ인쇄12
  • 도매ㆍ무역ㆍ장비13
  • 종교ㆍ언론ㆍ단체14
hjna
부동산캐나다에 기고
www.budongsancanada.com
블로그 ( 오늘 방문자 수: 84 전체: 30,588 )
“묘비는 미리 준비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
hjna

 

 

문: 장례가 끝난 후 묘비를 세우려 한다면 그에 적당한 시기가 따로 있나요?

 

답: 그렇다고 볼 수도 있고 그렇지 않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보통 캐나다에서 묘지에 묘비를 세울 수 있는 기간은 늦은 봄부터 가을 정도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시간적 제약을 두는 것은 묘지 위에 묘비를 올리기 전에 묘비 밑 부분으로 한 1.2 미터 정도를 콘크리트로 채워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기초 Foundation을 깔아 주게 되면 앞으로 많은 시간이 흘러도 그 위에 있는 묘비가 기울어지기 않습니다. 그 콘크리트 베이스를 부으려면 날씨가 건조해야 하기 때문에 그런 시간적 제약이 주어지게 됩니다. 


그러나 만약 묘지를 구입하실 때 콘크리트 베이스를 미리 주문 하시게 되면 그 시간적 제약은 없어지게 되며 일년 중 어느 때라도 묘비를 세우실 수 있게 됩니다. 요즘은 묘지 구입시 미리 묘비까지 주문하시어 묘비를 미리 세워놓는 가족도 많으십니다. 


그 이유는 유가족이 치러야 할 장례 절차 중 한 단계를 없앰과 동시에 미리 묘비를 구입하심으로써 많은 경제적 혜택이 주어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묘비는 돌아가신 날짜 이외에 모든 정보를 미리 새겨 넣을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준비하시는 것도 현명한 방법일 것 입니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