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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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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전망(Forecast 2022)(4)
JOHNCHO

 

(지난 호에 이어)

 그런 사연으로 필자가 겨울을 더욱 싫어하는지 아니면 나이가 들어서인지는 몰라도 어쨌든 1, 2, 3월 추운 겨울은 우리를 위축시키고 또 우울하게 만든다. 하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하루가 지나면 새날은 어김없이 우리를 찾아오듯 한겨울이 지나면 따뜻한 봄이 오고 또 그때면 모든 생물이 다시 살아나는 것처럼 우리 역시 지나간 2021년을 어찌 살았건 그것은 이미 지나간 것이며 우린 지금보다 나은 삶을 살기 위한 2022년도 계획을 세워야 할 때이다.

 

 전에 말한 것처럼 2022년도는 지난날들에 비교할 때 별로 변한 것도 변할 것도 없다 가정할 때 우리는 지난해를 기준해서 계획을 세울 수 있다면 틀림이 없을 것인데 과연 내가 작년에 무엇을 했으며 또 무엇을 하지 못했나를 따져봐야 한다는 것이다.

 

 또 성공을 했다면 무엇을 어떻게, 실패를 했다면 무엇을 어떻게 말이다. 혹 지난해는 아무것도 한 것이 없다면 우리는 주어진 삶의 시간에서 일년을 잃어버린 것이 아닐까?

 

 필자의 의견으로는 인생은 삶을 위한 투쟁의 연속이기도 하지만 투자의 연속 역시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는 이유는, 오늘보다 내일을 더 나은 삶으로 만든다는 것은 투자를 하지 않으면 그 무엇도 얻기가 어려운 것이라 생각한다. 시간도 건강도 재산도 그곳에 투자를 해야만 무엇이든 얻어지기 때문이다.

 

 물론 이런 모든 것들을 물려받거나 가지고 태어났다면 다른 이야기 이지만 그렇지 않은 우리 일반 서민들은 꼭 실천해야 하는 것이 바로 투자인 것이다.

 

 원래 투자란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는 것이지 내가 할 수 없는 투자는 투자가 아닌 투기인 것이니 해서는 안 될 것이다. 투자란 것이 어려운 것 같지만 어찌 보면 참으로 쉬운 것일 수도 있는 것이 올 역시 지난 2021년과 별로 변할 것이 없다 생각할 때 2021년도에 했어야 할 것을 올해 하면 되는 것이다.

 

 지난해엔 나와 나의 가족에 시간을 별로 배려치 못했거나 나의 건강 또 가족의 건강에 운동을 포함해서 아무것도 한 것이 없었거나 아님 구입했었다면 좋았을 부동산을 안샀으면 올해에 실천하면 되는 것이다.

 

 단지 우리의 약점은 알면서 미루는 것에 익숙해져 있다는 것인데 올해 목표를 “미루지 말자"로 정하고 과감히 실천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증권을 취급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모든 것을 꼭지점을 찾으면 안 되는 이유는 꼭지점이나 바닥은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어떠한 계획을 치밀하게 세운다 해도 100% 정확할 수도 또한 적중할 수도 없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지구는 계속 돌 것이고 따라서 우리의 삶은 생존경쟁 속에 살아가야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실천이 가능한 계획을 세우며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우선 필자가 바라보는 올 캐나다의 경제와 부동산 추세를 살펴보기로 하자. 첫째, 우리가 주시해야 할 것은 캐나다 정부의 이민정책인데 나라 크기에 비해서 사람이 많이 필요한 캐나다는 앞으로도 계속 이민자를 받아들이는 정책을 고수할 것이며 매년 수십만의 이민자들의 주거를 위해선 계속 많은 양의 주거지를 건설해야만 하는데 문제는 거기에 필요한 사회기반시설(infrastructure)이 갖추어진 땅과 그것을 감당할 재원과 자재는 물론 노동력까지 부족하다는 것은 아직도 이 나라의 고질적인 숙제로 남아 있다.

 

 결국 모자라는 주거지 땅을 확보하는 방법은 여러가지 이름 하에 묶여졌던 땅을 풀 수밖엔 없다는 것을 정부나 일반 모두가 잘 알고 있기에 GTA는 물론 모든 곳들의 땅값이 지난 수년간 몇 배씩 오르고 있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는, 혹시 다가올 인플레인데 어느 정도의 인플레는 이미 일어나 있긴 하지만 곧 정부의 개입(Government Interference)으로 곧 진정될 것이니 그것 역시 별 걱정할 것이 못 된다.

 

 원래 인플레이션을 계산할 때는 집값이나 땅값의 오름세가 반영되지 않기에 우리가 느끼는 인플레율은 실제 인플레율보다 더 심하게 느낄 수밖엔 없다. 지난 수년간 오른 부동산 값을 계산한다면 실제 인플레율은 훨씬 높을 수밖엔 없지만 원래부터 한국이나 이 나라 모두 부동산 가격의 변동은 인플레율에 계산하지 않는다. (다음 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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