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품ㆍ음식점ㆍ쇼핑
  • 부동산ㆍ건축ㆍ생활
  • 미용ㆍ건강ㆍ의료
  • 자동차ㆍ수리ㆍ운송
  • 관광ㆍ하숙ㆍ스포츠
  • 이민ㆍ유학ㆍ학교
  • 금융ㆍ보험ㆍ모기지
  • 컴퓨터ㆍ인터넷ㆍ전화
  • 오락ㆍ유흥ㆍPC방
  • 법률ㆍ회계ㆍ번역
  • 꽃ㆍ결혼ㆍ사진
  • 예술ㆍ광고ㆍ인쇄
  • 도매ㆍ무역ㆍ장비
  • 종교ㆍ언론ㆍ단체
  • CA
    ON
    추천업소
    추천업소 선택:
    추천업소 그룹 리스트
    • 식품ㆍ음식점ㆍ쇼핑1
    • 부동산ㆍ건축ㆍ생활2
    • 미용ㆍ건강ㆍ의료3
    • 자동차ㆍ수리ㆍ운송4
    • 관광ㆍ하숙ㆍ스포츠5
    • 이민ㆍ유학ㆍ학교6
    • 금융ㆍ보험ㆍ모기지7
    • 컴퓨터ㆍ인터넷ㆍ전화8
    • 오락ㆍ유흥ㆍPC방9
    • 법률ㆍ회계ㆍ번역10
    • 꽃ㆍ결혼ㆍ사진11
    • 예술ㆍ광고ㆍ인쇄12
    • 도매ㆍ무역ㆍ장비13
    • 종교ㆍ언론ㆍ단체14
    80
    yedam123
    미국취업시 현지 자동차 사용에 관한-- By admin (과거에 올린 질문에 답변이 없어 다시 올립니다)
    yedam123
    Canada
    Toronto
    ,
    ON
    5957
    최초 등록일 :2017-06-02

    본인이 미국취업비자로 뉴욕에서 일하게되어 있는데, 제 자동차를 가져가서 업무에 사용하기를 합니다. 가능 한가요. 이전신고, 번호판 변경, 기타 비용관계등 어떻게 해야하나요.

    choo
    73145
    choo
    2017-06-04

    굳이 새차가 아니라면 팔고 돈 가지고 여기서 다시사는게 나을 듯 합니다.

    1) 미국이 차값이 쌉니다. 캐나다에 비해서 10-20% 이상 싼걸로 기억합니다.
    2) 캐나다차 미국에서 팔면 완전 값이 X 입니다. 눈많이 오는 지역의 차는 캘리포니아에서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저는 온타리오에서 캘리로 날라왔는데, 온타리오에서 씨빅 몰고 있었습니다. CAD 10,000에 처분하고 20,000 좀 더 주고 어코드 걍 샀습니다. 머 회사서 운반비용을 보조 해주니 고민하실 수도 있을 텐데요, 그차 거기서 팔고 오시면 여기서 새차 어코드/소나타/캠리나 중고에 좀 더 얹어서 사실 수 있지 않을 까 싶습니다. 요즘 게다가 CAD가 USD보다 강세고요.

     

    캘리포니아의 스모그테스트가 타주보다 좀 달라서 2004년전부터의 차는 미주차라도 패스가 안되면 수천불 들여서 수리를 해야 등록이 되곤하다가 2004-5년 부터 전 50주 차가 캘리포니아 규격에 마추어 나옵니다. 캐나다판매용 차가 이 기준에 맞는지 확인하지 않으면 등록하기 전에 1-3천불 들어갈수 있습니다.
    확인이 안되면 차라리 캘리포니아에서 차사는 것이 좋지요.
    미국내에서도 cross country 차 운송비가 $1000여불입니다. 운송비 덕보려다가 오히려 더 큰 손해를 볼수 있습니다

     

    출처 : http://www.workingus.com/v3/forums/topic/%EC%BA%90%EB%82%98%EB%8B%A4%EC%97%90%EC%84%9C-%EB%AF%B8%EA%B5%AD%EC%9C%BC%EB%A1%9C-%EC%B0%A8-%EA%B0%80%EC%A0%B8%EC%98%A4%EA%B8%B0/

     

     

     

    한국에서 ===> 미국으로.... 자동차 미국으로 가져오기

     

    미국에서는 한 10년쯤 탄차를 2-3000불 정도는 줘야지 살수 있기때문에 한국의 중고차 값을 생각하면 한국에서 차를 가져오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당연합니다. 

    저도 그런 생각을 한적이 있어서 주위사람들에게 물어 봤더니 생각보다 복잡한 문제가 있다고 하는데, 이것이 정확한 내용인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 

    우선 수입 절차를 거쳐야하는 것이 약간 복잡하고요 세금도 내야 한다고 합니다. (차를 들고 왔다가 다시 가지고 나가면 면세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미국에 팔고 간다면 관세를 내야하는 것 같군요.) 그것 보다 더 복잡한 것이 매연 규격인가 하는 것에 대한 검사를 받아야 한다는 군요. 보험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군요. 차 종류에 따라서 가격이 정해지는 데, 미국형 모델이 아니면요. 

    마지막으로, 한국에서 파는 차와 수출용 모델이 부품같은 것이 약간씩 다른 것이 있어서 (뭐 품질이 다르다기 보다는 두나라의 규격이 다른 것이 있다는 것 같더군요), 경우에 따라서는 고장이 나도 부품을 갈기가 힘들거나 돈이 많이 든답니다. 예를 들면 미국에서 파는 한국 차에는 모두 미제나 프랑스제 타이어가 달려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한국으로 돌아 갈때 미국에 팔기가 힘들고, 다시 가져 가시려며, 왕복 3,000불의 비용이 드는데, 미국에서 좀 오래 된 차는 일년에 한 1000불에서 1500불 정도 밖에 가격이 떨어지지 않으니까, 이곳에 오셔서 중고차를 하나 사셔서 살다가 잘 팔면 결국 마찬가지이거나 더 저렴할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