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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doorlife canada 클럽 회원님 및 방문자님들께 2017-05-11

outdoorlife canada 클럽 회원님 및 방문자님들께

 

yesican입니다 참으로 오랫만에 방문해보니 그동안 함께 활동하였던 회원님들과의 즐겁고 행복했던 시간이 아쉬움과 함께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어떤 인연으로 그렇게 함께 즐거웠던 시간을 보낼 수 있었는지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만남과 헤어짐은 정해진 순리이지만 함께 하였던 순간들은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것입니다 저를 비롯하여 회원님들이 각자의 바쁜생활로 예전처럼 활동 하지 못하지만 항상 마음속에 소중하게 담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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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과 도움 ( 전체 게시글 수: 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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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한 Katherine Pal 이 연고자등용이라고, NDP가 이의를 제기하자, 자진사퇴했는데...예시칸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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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g Ford수상이 화요일 온타리오 Ontario Public Accountants Council에 임명한 Katherine Pal 이 연고자등용이라고,  NDP가 그녀는 Ford의 전고문과 개인관련성이 있기에, 이의를 제기하자, 자진사퇴했는데...

 

Ontario Public Accountants Council는  그녀는 이사회의 "매우 자격있는"멤버라고 말하고 있다.


https://toronto.ctvnews.ca/ford-government-appointee-resigns-after-accusations-of-nepotism-1.448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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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교육청이 주민들이 농구대철거를 원하지만, 학부모들은 계속 있도록 해달라고 설득하고 있어 ~~예시칸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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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교육청이 주민들이 농구로 인한 소음에 대해 불평을 털어 놓은 후,  Riverdale지역의 학부모들은 2개의 지방법원에 공원에 농구네트가 계속 있도록 해달라고 설득하고 있어 ~~

 

법원의 판결이 어떻게 날지 ? 귀추가 주목된다


https://toronto.ctvnews.ca/parents-convince-tdsb-to-let-basketball-nets-stay-up-in-park-amid-noise-complaints-1.4482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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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토 동물원은 직원들을 위해 다양한 해독제를 비축하고 있어, 해당여성을 구할 수 있었다고...예시칸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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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독사에 물린후 치료 받았지만 캐나다에 돌아온후 다시 아파,,,, 토론토 동물원은 직원들을  위해 다양한 해독제를 비축하고 있어, 해당여성을 구할 수 있었다고...
https://toronto.ctvnews.ca/toronto-zoo-helps-save-woman-after-she-was-bitten-by-venomous-snake-in-thailand-1.4482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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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캄 의회의원은 욕지역에서 물티슈와 물손수건 제품을 금지해야한다고..예시칸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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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캄 의회의원은 욕지역에서 물티슈와 물손수건 제품을 금지해야한다고...대부분의 일회용 물티슈는 "플러시 가능"으로 표시되어 있지만, 배관 및 하수도 시스템을 통해 나가질 못해, 매년 1백만 달러의 비용이 들어간다고...


https://toronto.ctvnews.ca/markham-councillor-wants-to-ban-flushable-products-from-york-region-1.448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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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포 김용구씨, 17명 대가족 이끌고 '뿌리찾기' 여행예시칸 2019-06-23

미국 교포 김용구씨, 17명 대가족 이끌고 '뿌리찾기' 여행

 

1972년 이민 후 사업가로서 성공…가족과 함께 방한
"가족과 효(孝), 한국적 정신의 핵심…옛 문화 아냐"
미국 교포 김용구씨, 17명 대가족 이끌고 '뿌리찾기' 여행
미국 교포 김용구씨, 17명 대가족 이끌고 '뿌리찾기' 여행(서울=연합뉴스) 21일 서울 종로구 선산김씨 대종회 사무실을 찾은 김용구(72·왼쪽에서 8번째) 씨와 그의 가족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선산 김씨 대종회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한국적 정신의 핵심은 가족이에요. 한국인이 어딜 가든 열심히 일하고, 경쟁에서 지지 않는 건 가족문화의 힘 덕분이죠."

 

23일 서울 종로구 선산 김씨 대종회 사무실에서 만난 재미교포 김용구(72) 씨는 '한국적 정신'의 원동력은 '가족'이라고 말했다.

미국에서 성공한 사업가로서의 삶을 살았던 김씨가 한국을 방문한 것은 3년 만이다.

 

이민 후 꾸준히 모국을 찾았지만, 17명의 대가족을 이끌고 한국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씨 가족의 이번 한국행은 '뿌리 찾기' 여행이다.

 

1947년 서울 성북구 돈암동에서 태어나 줄곧 서울에 살던 김씨는 1971년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배우러 미국 하와이로 떠났다. 교육을 마치고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협력사에서 아폴로 우주선 발사에 필요한 계산 시스템을 개발하는 일을 맡기도 했다.

 

김씨는 이때 배운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1972년 미국에 정착해 사업을 시작했다. 버지니아주에 세운 컴퓨터 기술 회사와 캘리포니아주에 세운 항공우주 기술 회사는 모두 큰 성공을 거뒀다.

미국인 아내를 만나 두 딸과 아들 하나, 그리고 열 명의 손주를 뒀다.

 

그러나 선산 김씨 36세손인 그의 마음 한편에는 '뿌리'에 대한 그리움이 깊게 남아있었다.

 

김씨는 "미국에서 자녀들이 생기고, 손주들까지 생기니 후손들이 직접 한국에 와 뿌리를 느끼고 경험해야 한다고 느꼈다"며 "자기가 지닌 정신과 핵심이 어디서 온 것인지 모르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씨는 3년 전 인터넷을 통해 선산 김씨 종친회 홈페이지를 찾았고, 김호용 대종회장을 한국에서 만나기도 하면서 가족들과 함께 '뿌리 찾기'를 해야겠다고 결심했다.

김씨는 "미국 젊은이에게 한국의 주된 이미지는 삼성 같은 대기업이나 IT 기술이 대부분"이라며 "아이들이 직접 선산(先山)과 묘소에 가보면 한국 문화의 배경에는 늘 가족과 나라를 생각하는 '한국적 정신'이 깃들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에 가자는 김씨의 제안에 아내와 자녀들은 흔쾌히 응했다. K팝 문화에 푹 빠진 큰손녀는 기뻐서 울 정도였다고 한다.

김씨는 한국 문화를 이해하려 노력한 아내에게 특히 고마워했다.

 

김씨는 "아내는 늘 내가 지키고자 하는 한국 전통문화를 늘 배려해줬다"며 "지금처럼 가족과 함께 한국을 방문할 수 있었던 것도 모두 아내 덕분"이라고 했다.

또 시부모가 세상을 떠날 때까지, 김씨의 아내는 시부모를 극진히 봉양했다고 김씨는 덧붙였다.

 

김씨는 "요즘은 한국도 제사를 줄이고 가족들끼리 잘 만나지 않는 추세라고 들어 안타깝다"며 "옛날처럼 대가족이 모여 사는 건 불가능하지만, 화상 대화 같은 IT 기술을 통해 가족 간 유대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씨와 함께 한국을 찾은 가족은 약 일주일 동안 서울과 부산, 경주, 안동의 명소를 돌아볼 예정이다. 오는 25일에는 경북 구미 선산에 가서 문중 사람들과 함께 선산 김씨 시조인 순충공(順忠公) 김선궁 묘소를 찾아 제사를 올릴 계획이라고 한다.

 

앞으로는 매년 가족들과 함께 한국을 방문하겠다는 김씨는 "매번 한국에 올 때마다 발전하는 모습이 보여 기쁘다"며 "그렇지만 가장 중요한 건 가족이다. 부모·조부모를 존경하는 건 옛 문화가 아니라, 오늘날에도 필요한 정신과 태도"라고 강조했다.

 

[email protected]

 

https://www.yna.co.kr/view/AKR20190622039100004?section=news&site=hot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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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증 치료센터에서 300 명이 해고를당한데 대해예시칸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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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지역의 자폐증 치료센터에서 300 명이 해고를당한데 대해 사회복지장관 Lisa MacLeod는 정부의 결정을 옹호하고 나서~

 

장관은  자폐증환자의 부모가 가장 잘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자폐아 부모에게 직접 돈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https://toronto.ctvnews.ca/ontario-government-defends-autism-funding-decision-in-wake-of-nearly-300-layoffs-1.447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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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하원은 국가기후 비상사태를 선언하고 법안을 통과.예시칸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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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하원은 국가기후 비상사태를 선언하고 파리협약목표를 달성하겠다는 캐나다의 약속을 지지하는 움직임으로 법안을 통과.

 

보수당의원은 이운동에 반대표를 던졌지 만, 자유당, 신민주당, 블락 퀘벡과 그린 MP의지지를 얻어 186-63으로통과


https://toronto.ctvnews.ca/canada-s-house-of-commons-has-declared-a-national-climate-emergency-1.447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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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time homebuyer의 새로운 주택구입 인센티브 계획을 발표했지만예시칸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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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정부와 공동지분 담보의 형태의 first-time homebuyer의 새로운 주택구입 인센티브 계획을 발표했지만, 이미  가장 Hot한 부동산 시장에서 첫 주택을 사기에는 충분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업계에선 불평을..


https://toronto.ctvnews.ca/new-first-time-homebuyer-incentive-plan-criticized-by-members-of-housing-industry-1.44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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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병원은 수술 프로그램으로 트랜스젠더의 '살아있는 참된 삶'을 도울 것이라고예시칸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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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병원은 수술 프로그램으로 트랜스젠더의  '살아있는 참된 삶'을 도울 것이라고 .

 

https://toronto.ctvnews.ca/toronto-hospital-says-surgery-program-will-help-trans-patients-live-true-lives-1.4470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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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g Ford는 내각개편(cabinet shuffle)을 계획하고 있다고...예시칸 201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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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당내부자들에 의하면, Doug Ford는 지금까지 본 최고의 내각이라고 말하지만, 내각개편(cabinet shuffle)을 계획하고 있다고...보수당 내부 인사들은 포드가 내각을 흔들어, 기대이상의 일을 하도록 부추기고, 잠재적으로론 미진한 부처를 없셀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s://toronto.ctvnews.ca/conservative-insiders-say-doug-ford-is-planning-a-cabinet-shuffle-1.4456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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