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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데 재미가 없어 " 내가 왜 살지?" 하던 김치맨입니다. 그런데 필생의 과업으로 삼을 만한 재미있는 장난감이 생겼습니다. 이름하여. “새로운 코리아타운 뉴서울을 건설 합시다.” 라는 캠페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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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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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유학/렌트 사기꾼 BSJ 영업 활동을 막으려면 ( 2014~ 현재) (캐스모 펌)김치맨 2023-01-24
첨부 파일:  

캐나다 유학/렌트 사기꾼 BSJ 영업 활동을 막으려면 ( 2014~ 현재)

 
은솔 추천 0 조회 786 23.01.25 02:08 댓글 0
 
 

안녕하세요.

요즘 회자되고 있는 BSJ 관련 글이에요.

지인이 몬트리올에 있을때 피해자인데 아직 등급이 안된다고 부탁해서

제가 대신 올립니다.

?

아래 내용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실명 언급이 안되어 있는데 이글도 삭제 처리 될지 궁금하네요.

?

******

?

현재 그 B씨가 영업하고 있는 블로그를 알리는 블로그와

추가 피해자를 막기 위해 피해 사례를 모으는 카페가 개설되었어요.

?https://blog.naver.com/stopscammer/222992457780

?

~~피해사례 모으고 있어요.

아래 카페로 가입신청 해주시거나 이메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mail protected]

?

캐나다 사기꾼 114 카페초대주소

https://cafe.naver.com/stopscammer

?

*******************

?

?

여기 달콤한 말로

캐나다의 문을 두드리는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블로그가 있네요.

예를 들면 바로 이곳입니다.

주인장은 B씨이죠.

2014~ 2016년 몬트리올에서 사기를 치고,

2021년 또 해밀턴에 피해자를 만들고 있는 사람입니다.

?

이 사람 처음에는 매우 수더분하게 접근합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의 마음을 잘 어루만지고 고민에 공감하는 제스츄어에 능합니다.

그렇지만 돈이 입금되는 순간 돌변하고,

피해자들은 돈이 물려있기에 어쩔수 없이 계속 끌려다니게 되고,

또 한가지는 비자 수속을 위해 민감한 가족들의 개인 정보를 이미 보낸 상태이기에

협박을 당하면 멘탈이 털리게 됩니다.

예를 들면, 남편 회사에 연락하겠다. 고소하겠다. 아이 학교에 연락하겠다. 캐나다 이민국에 신고하겠다.

뭐 이런식이죠.

?

https://blog.naver.com/ask_wendy

Ask Wendy : 네이버 블로그

캐나다 유학과 이민 웬디에게 물어보세요!~

blog.naver.com

INT edu님의블로그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

?

무엇보다,

이런 종류의 사기를 피하려면,

나의 중요한 서류를 넘기고 비자를 진행하기 전에

1. ICCRC License 번호가 뭐냐고 물어보세요. 이 번호가 없다면 적어도 사무실에 소속되거나 운영하고 있는 사람을 쓰세요.

2. 학비나 렌트비를 자신의 한국계좌로 입금하라고 하면 여기서 멈춰야 합니다!!!

?

?

캐나다 이민법상,

Study permit/ Work permit을 신청할수 있는 사람은

신청자 본인 아니면

ICCRC ( Immigration Consultants of Canada Regulatory Council) 멤버여야 합니다.

정식 멤버라면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할수 있구요.

https://www.college-ic.ca/protecting-the-public/find-an-immigration-consultant

?

그런데 이 B씨는 ,

2014년에 아이들의 스터비 퍼밋의 동반자로 와 있다가 지금은 Visitor로 캐나다 왔다갔다 하는 사람입니다.

자신의 영주권조차 해결하지 못한 사람이에요.

블로그 말고는 자신을 보여줄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

캐나다 유학을 빌미로 목돈을 슬쩍할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항목은

학비와 1년치 렌트비에요.

그리고 비자 대행 수수료 몇백만원 정도.

?

낯선 곳에서 마주하게될 두려움과 번거로움을 이용해

교묘하게 개인 계좌로 돈을 송금하도록 유도합니다.

탁월한 언변과 임기응변 거짓말로 사람들을 홀리게 만듭니다.

?

사기를 피하려면

1. 학비는 학교에 직접 보내야 하고,

2. 렌트비는 캐나다에 도착해서 직접 집주인을 확인하고 주셔야 해요.

적법하게 렌트를 도와주는 리얼터를 이용해도 비용은 집주인이 냅니다.

?

?

2014~ 2016년 몬트리올에서는

부모중 한명이 1년 과정 어학원이나 2년 과정 1800시간 이상의 직업학교를 다니면

자녀들을 공립학교에 보낼수 있다는 광고로

이 B씨를 통해 온 십여 명의 엄마들이 있었어요.

하지만 9월이 되어 입학하려 하니

학교에 등록이 안되어 있는 겁니다.

많은 사람들의 CAQ와 스터디 퍼밋도 진행이 안되어 있었구요.

학비는 한국에서 B씨의 계좌로 보냈는데 말이죠.

?

모든 일들이 한국에서 한국의 개인 계좌로 보내어져서

몬트리올에서 경찰에 신고하려고 해도 증명할 것들이 너무 많고,

막상 B씨에 대해서 아는 것은 블로그외에는 없었어요.

개인에게는 큰돈이지만, 이곳 경찰서에서 보기에는 잡범 수준이라,,

많은 사건들을 뒤로 하고 결국 흐지부지 잊혀지게 되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대다수의 가족이 유학후 이민 과정을 진행하려고 했던터라

영주권 신청 전 이런 일이 공식선상에 올라가는 것을 꺼려했어요.

막상 앞에서는 비자가 나올것처럼, 학비를 줄 것처럼

거짓말로 넘어가니

많은 가족들은 희망고문으로 멘탈이 탈탈 털리고, 지치고,

몇 가정은 한국이나 타주로 떠나기도 했다고 들었어요.

그렇게 수면 아래 가라앉아서 잊혀지나 했는데

?

2021년 다시 온타리오주의 해밀턴에서 렌트 사기 사건이 터졌네요.

자신이 렌트로 계약한집을

주인 몰래 불법 서블렛 준 후, 현재는 한국으로 떠나있다고 합니다.

학비와 1년치 월세는 이미 한국 계좌로 받은 후 말이죠.

이 집주인 역시 지금 피해자이지만,

서블렛 들어온 집의 사연을 듣고 안타까워서 sns에 사연을 올리고 있어요.

?

저는 B씨의 행태를 이미 몬트리올에서 경험한 1인으로서

일말의 책임감을 느껴 이 블로그를 시작합니다.

?

2016년 당시 그 떠들썩했던 몬트리올에서도 그녀는 결국 빠져나갔고,

2021년 온타리오에서 왜 우리는 B씨가 저지르는 불법 행위를 막지 못하는지 스스로에게 의문이 듭니다.

?

이 블로그의 목표는

현재의 피해자가 갈취된 돈을 돌려받을수 있도록 돕고,

이 B씨의 불법행위를 막아 더이상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

2016년까지 B씨가 운영하던 별봉 달봉맘(?) 블로그는 강제 휴면 상태이지만

현재 Ask Wendy라는 블로그로 영업을 재개하고 있습니다.

?

게다가 이 B씨의 자녀가 토론토에 있는 OCAD 미술 대학에 2022년 입학한 모양이죠.

미술 전공했다는 B씨가 딸의 포트폴리오를 대신해주고 합격시켰다고 자랑스럽게 떠벌리는 모양입니다.

블로그에 보면 캐나다 미국 명문 미술대의 포트폴리오 제작을 도와준다고 광고도 되어 있네요.

이 또한 불법이지요.

?

또다른 블로그에 미술대학교 포트폴리오 제작 지원한다는 광고와 함께

버젓이 사업자 등록 번호가 본명과 함께 올라와 있네요.

하지만 조회해보면 이미 한참 전에 휴업상태입니다.

?

INT edu님의블로그 (naver.com)

?

150919
richmond
8708
변수정씨가 김치맨을 형사고발조치 했답니다김치맨 2023-01-24
첨부 파일:  

변수정씨가 김치맨을 형사고발조치 했답니다

 
(변수정씨와 김치맨의 카톡 대화)


* 변수정씨는 자신의 카톡아이디를  무슨 암호같은 '2020'으로 썼더군요. 

[2020] [오전 1:01] 형사고발 접수했습니다만,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이 일과 무관한 다른 사람이 이 일로 인해 피해를 입는 건 원치않습니다. 제가 보내드린 증거서류 확인후 게시글 삭제부탁드립니다. 저도 어르신까지 형사고발한 이 상황이 죄송스럽지만 적어도 사실여부는 반드시 확인하고 아이들의 인권은 보호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20] [오전 1:01] 사실여부 확인후 연락부탁드립니다.  

[김치맨 kimchiman] [오전 2:20] 
세 들어 살면서
집주인 몰래
다른 사람들에게 서브리스 주고.
룸렌트하는 짓은 비난받아 마땅한 나쁜 짓 아닌가요?
저를 형사고발하셨다니
게시글들 내리지 않겠습니다.
그리고....제가 사실여부를 확인해 드릴 일은 없겠습니다.
위 글들을 그 게시글들 아래 댓글로 옮기겠습니다.
이제 더 이상 제게 톡. 문자. 전화 하지 마세요.
경찰에게 맡기세요. 오케이?

[2020] [오전 2:22] 집주인 몰래 서브리스 준적도 없습니다. 집주인 김지영은 거의 한몇달에 한번씩 저희집에 와서 같이 저녁을 먹던 사이였습니다. 저녁을 먹으면서 저희집에 룸렌트 학생도 직접 만난적도 여러번입니다.  
[2020] [오전 2:23] 끝까지 한쪽에 의견만으로 저를 사기꾼으로만 생각하시니까 저도 어쩔수 없네요. 그럼 경찰서에서 뵙겠습니다.

[2020] [오전 2:24] 그들이 어르신께 정확한 증거자료를 보여준적이 있는지요? 어떻게 사람의 이기적으로 쓴 글은 믿으시고, 정확한 증거자료를 보여드려도 믿지않는다는게 이상하게 느껴지네요. 

[김치맨 kimchiman] [오전 2:26] 죄송하지만 저는 한국경찰서 출두 안합니다. 꿈 깨세요.

[2020] [오전 2:27] 제가 아니라 경찰서에서 직접 연락이 갈겁니다. 그때 어르신의 상황을 말씀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2020] [오전 2:28] 제가 어르신이 경찰서에 오시고 안오시고를 결정하는 것은 아니라서 말씀드립니다. 저는 억울하고 이 상황에 이런 모욕을 그대로 덮을수 없습니다. 제가 그들을 형사고발하기까지는 20년을 해온 유학원을 이제 더이상 안한다는 생각으로 고발하였습니다 
[2020] [오전 2:28] 그래서 이미 12월에 사업자를 모두 폐업 휴업처리하였습니다. 
[2020] [오전 2:28] 이런 정도의 마음까지 먹고 그들과 싸우는 것입니다

 
150918
richmond
8708
유학및 룸렌트 사기 몬트리올 변x정 이 해밀턴에서ㅠ또 …(캐스모 펌)김치맨 2023-01-23
첨부 파일:  

(캐스모 펌)

Talk터놓고말해요(비댓X)

유학및 룸렌트 사기 몬트리올 변x정 이 해밀턴에서ㅠ또 …
Rachel75

추천 2 조회 844 23.01.24 02:17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이 사한은 중대한 사한이라 꼭 올리는게 맞겠지요?? 더군다나 이곳 게시판엔 글을 삭제하지 않는다니 … 더군다나 이글은 비방도 아니고 사실을 예비유학생이나 가족들이 더이상 사기 피해를 입지 않았으면해요. 그리고 다른 카페에서 (스 ㅇ트 캐나다) 에서는 캉퇴당했어요. 이글로 인해 ㅎㅎ

아직도 이런 사람이 있다니 …이사람은 꼭 처벌 받았음 좋겠어요..
 

제 지인이 해밀턴의 집을 변 x정(이름도 여러개랍니다) 이라는 여자에게 렌트를 주었는데 어느날부터 렌트비가 밀리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그 집을 찾아갔더니 서블렛을 (일년치)주고 본인은 한국을 갔답니다. 그것도 학생한명과 가족 한명에게…. 일년치 월 세 받고 …
 

더큰문제는 그 여자가 유학원을 하면서 학비를 받아챵겨 도주했다는 것입니다. 그집에 들어와 있는 여자는 울며불며 자기는 어쩌냐며 …. 제지인은 자기는 어쩌냐며 … 그변x정 에게 연락했는데 적반하장이다랍니다. 게다가 자기가 일년치 월세받고 학비까지 받아 챙긴 그가족에게 집주인이 알게됐다고 삘리 나가랬대요. 그래서 니가 가져간 일년치 월세를 줘야 나가지 않느냐 했더니 나가서 집을구해서 공증을 받아오라고 했답니다. ㅎㅎㅎ 뭔 개소리인지….
 

게다가 알고보니 이여지 몬트리올에서 아주 크게 유학사기 한탕 한고 와서 해밀턴으로 남어와서 이런짓을 여러건 했다라구요.

본인딸은 오캐드 다난다는데… 딸 포트폴리오도 본인이 다해준거라며 자랑? 아닌 자랑을 하….. 어떻게 남의 자식들 등쳐서 본인 달 등록금을 대는지…제 지인이 어이가 ㄴ없어서 딸게게 문자를 햤답니다.(딸도 계약자) 지금 이런 상황인데 엄마좀 설득해보라고 하려고 했는데 딸도 똑같더랍니다.
 

근데 이여자 벌써 다른 학생이나 가족들에게  적게는 몇천만불 많게는 십만불 이상 해먹었더라구요. 그리고 해밀턴의 성당을 다니면서 그 교인들에게 미술수업도하고 옥빌에 잘나가는 미술선생님에게도 여름캠프 사기도 치고 …. 그리고 해밀턴 교인들중은 그여자 소문을 듣고도 자기가 당한게 아니고 자기들은 피해를 입지않아서 소문을 묵과하기도 했다네요.

하지만 몸트리올 변x정은 꽤 유명하던데…
 

그리고ㅠ변ㅇ정씨 지금도 본인이 피해자라고 엄청 떠들고 다닌다는데… 양심은 저기 어디 태평양에 던져버렸는지… 아무튼 더이상 이런여자가 사시칠수 없게 많이많이 널리 널리 알려주세요.
 

제가 이해 안가는건 한국에서 학비를 왜 이여자 개인계좌에 보내는지 이해가 인간다는 것입니다.

캐나다학교는 전부 학교 계좌에 돈을 보내지 절대 개인에게 송금할 필요가 없습니다. 유학생및 학부모 여러분~~~
 

그리고 정착서비가 무슨 한탕벌이 인양 아무나 광고? 올려서 몇천불씩 받아챙기는 사람이 수두룩하다는데 제발좀 참아주세요. 옥빌 및 해밀턴사는 몇몇분들 자기입으로 이거 돈 된다며 이삼일 끌고 다니다가 연락두절 한다던데 님들 제발 그렇게 살지 마시오.
 

각자 전문분야 존중해주고 제발 동포들 등쳐먹지 맙시다 쫌….!!!!

150916
richmond
8708
세뱃돈 위해 3만원권 만들자는 국회의원 하태경? 에라잇! 김치맨 2023-01-22
첨부 파일:  

(캐나다 한국일보)
 

"세뱃돈 위해 3만원권 만들자"

한국 국회의원 수준 노출한 의견등장

 


캐나다 한국일보 ([email protected]) -- 2023 Jan 22 10:39 AM
Updated -- 2023 Jan 22 12:29 PM

"1만원 주기는 작고 5만원은 너무 많아"

 

20230122_5.jpg

'조카 세뱃돈, 1만 원은 좀 적고 5만 원을 주자니 부담스러운데…'

 

민족 대명절 설(21일)을 맞은 어른들의 마음은 복잡하다. 동생이나 조카들에게 세뱃돈을 줘야 하는데, 액수가 문제다. 최근 물가가 오른 만큼 1만 원을 주기엔 눈치가 보이고, 덥썩 5만 원을 쥐어주자니 지갑 형편이 걱정돼서다. 또 이들이 한 두명도 아니고. 

이처럼 '웃픈' 현실에 공감한 여당 국회의원이 "국회가 3만 원권 발행을 논의하자"고 제안했다. 설을 앞두고 가수 이적이 "3만 원권이 나오면 유용할 것"이라고 운을 떼자 정치권이 화답한 것이다.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은 22일 페이스북에서 "가수 이적씨가 3만 원권 발행을 제안했다. 적극 찬성한다"며 "연휴가 지나면  결의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결의안을 추진하는 배경에 대해 "세뱃돈은 우리 국민 모두가 주고받는, 앞으로도 사라지지 않을 전통문화이므로 이를 편리하게 지키도록 새 단위의 화폐가 필요하다"라고 설명했다.  

새 화폐권 발행이 경제이론과 정책 때문이 아니라 세뱃돈 때문이라는 것. 

하 의원은 해외사례를 들어  "미국도 10, 20, 50달러의 단위가 있고 유럽의 유로도 그렇다"며 "한국은 축의금 부조 단위가 1, 3, 5만 원으로 커지기 때문에 2만 원권보다는 3만 원권이 적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3만원권' 발행 논의에 불을 지핀 가수 이적.

 그는 지난 2일 페이스북에 "오랜만에 만난 조카에게 만 원을 주기는 뭣하고, 몇 장을 세어서 주는 것도 좀스러워 보일까봐 호기롭게 5만 원권을 쥐여 주고는 뒤돌아 후회한 사람들이 3만원 권의 등장을 열렬히 환영하지 않을지"라고 썼다. 그러자 게시글에는 "완전 공감한다"는 댓글 등이 달리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여론조사 업체가 적정한 세뱃돈 수준을 설문한 결과, 5만 원으로 답한 이들이 압도적이었다.

여론조사업체 네이트Q가 최근 성인 약 6,000명에게 물은 결과 43%(2,650명)가 '5만 원'이라고 답했다. 10만 원을 꼽은 사람은 10%(610명)나 됐다. 3년 전 같은 취지의 설문조사에서 43%가 1만 원을 꼽은 것과 대조된다. 물가 폭등에 따라 세뱃돈 부담도 늘어난 것으로 해석된다.
+++++
(김치맨 코멘트)


대한민국 국회의원 하태경씨!
당신의 지적수준이 그 정도 일줄은 정말 몰랐소!
세뱃돈을 지폐 1장으로 주기 위해 3만원권을 새로 만들어 쓰자구요?

엣기 여보슈!
그러면 물가가 2배로 오를 5년 뒤엔 7만원권을 신규발행해야겠소?
생각하는 꼬라지 하군!

저런 짧은 소견을 가진 사람을 그 누구들이 세번씩이나 표찍어 주었을꼬?
이런 사람이 뱃지 달고 있으니 선진 대한민국이 정치후진국 평 받을 수 밖에!
한심해!

 

150913
richmond
8708
온주실협협동조합 매장 전산화? 또 그 얘기?김치맨 2023-01-14
첨부 파일:  

온주실협 협동조합 매장 전산화?
이 표현을 처음 듣게 된 후 20년의 세월이 지났다.
그런데도 아직도 전산화 타령인가?
누가 나서서 그동안 조합에서 매장 전산화 명목으로 지출된 비용의 총액을 계산해보기 바란다. 모르긴해해도 100만불은 될거 같다.
 

 (캐나다한국일보 2006년 11월 3일자 기사- 유지훈기자)
 

협동조합 전산시스템 업그레이드 추진
"지난해 전철 밟지 않길"
조합원들 '신중' 주문
 

온주실협 협동조합이 전산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프로그램 개발 등을 담당할 외주업체를 공모하기로 하자 조합원들이 "예산을 낭비하지 않도록 신중하게 추진하라"고 주문하고 나섰다.
 

협동조합은 2일자 본보 광고 등을 통해 "재무·회계·물품 및 판매관리·근태관리·구매 및 재고관리 시스템을 개발할 외주업체를 모집한다"고 알리면서 관심 있는 업체(또는 개인)는 10일까지 제안서를 제출해달라고 밝혔다.
 

전산시스템 개발에 대해 협동조합의 장재춘 운영이사장은 2일 본보에 "경리시스템은 전산화가 잘 이뤄졌지만 이를 구매·영업시스템과 통합하는 네트워크는 구축되지 않았다"며 "응찰업체의 견적 등을 검토해 외주업체를 선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협동조합이 작년에 이어 또 다시 전산시스템 개발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조합원들은 업그레이드에 대한 큰 기대보다는 걱정과 우려가 앞선다는 반응이다.
 

협동조합은 장 이사장이 취임하기 훨씬 이전인 지난해 전산시스템 개발에 무려 10만 달러의 예산을 편성했으나 업체 선정 과정에서부터 꼬이기 시작하더니 결국 애써 들인 비용만큼 효과를 거두지 못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거액을 들이고도 시스템이 부실한 이유가 뭐냐(5월31일자 A3면)"는 지적이 나왔다.
 

조합원들이 지적하는 가장 큰 불만사항은 조합 매장의 영수증에는 제품별 구별이 제대로 안 돼 있어 물품 구입 후 가격확인이 어렵다는 점이다. 'confectionary(과자·캔디류)'나 'grocery(식품류)'로만 찍힌 조합의 영수증으로는 특정제품의 단가를 확인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반면 타 도매상들의 경우 '엑셀-윈터프레시'라는 식으로 제품의 이름이 영수증에 명확하게 찍혀 나옴으로써 제품별 개수나 가격 확인이 용이하다.
 

협동조합의 장 이사장은 지난해 겪었던 시행착오에 대해 기대만큼 효과를 거두지 못한 것이 사실이라는 점을 시인한 뒤 외주업체 선정에서부터 조심스럽게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유지훈 기자)

발행일: 11/03/2006 A3 면

150895
richmond
8708
한인회장 후보로 김치맨은 신옥연(60)씨를 추천하겠습니다.김치맨 2023-01-13
첨부 파일:  

한인회장 후보를 누구나 공개적으로 추천할 수 있다면?
김치맨은 신옥연(60)씨를 추천하겠습니다.

신여사는 캐나다한국학교연합회장을 역임했으며,

또한 한인회 이사장(임기 1년)을 연임한 경력의 소유자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한인회장선거 여성 맞대결 성사될까
김 회장 "재출마 고민"...신숙희 "체력 달려" 손사래
https://www.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50514
 

150893
richmond
8708
펌) 이 대표를 차기 대통령으로 만드네 (캐한_ 오늘의 트윗)김치맨 2023-01-13
첨부 파일:  

이 대표를 차기 대통령으로 만드네

 

 


150890
richmond
8708
독거노인과 고독사 얘기김치맨 2023-01-11
첨부 파일:  

독거노인과 고독사 얘기
 

*오늘 아침 눈을 뜨자마자, 문득 고독사 라는 표현이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컴을 켜고 ChatGPT 에 문의해보았습니다.
보세요.
 

김치맨: 독거노인과 고독사에 대해 설명해주게나
 

ChatGPT: 독거노인은 늙은 세대의 사람들이 독립적으로 살아가는 경우를 말합니다. 이들은 자신의 자신의 사람을 떠나서 혼자 살아가며, 자신의 고독함을 겪게 됩니다. 이들은 가족이나 친구와의 인터랙션이 적어, 사회적 아름다움과 의미를 느끼지 못할 수 있습니다.
 

고독사는 이러한 독거노인이 겪는 고독 상태를 말합니다. 이들은 사회적 고립과 은둔 상태를 겪으며, 그들의 건강과 일상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이들은 우울증, 이상적인 생활에 대한 고민과 고립감 등을 겪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고독노인을 지원하는 사회적 서비스와, 가족들이나 친구들이 고독노인들과 인터랙션을 가지도록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김치맨: 고독사를 잘못 알고 있구먼! 고독사는 혼자사는 노인이 혼저서 쓸쓸하게 죽어버렸는데도! 아무도 그 노인이 죽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오랫동안 그 시체가 발견되지 않는 경우를 뜻한다네. 알겠나?
 

ChatGPT: 네, 죄송합니다. 고독사는 고독하게 사는 노인이 자신의 죽음을 알리지 않고, 아무도 알지 못하면서 죽어버리는 경우를 말합니다. 이러한 사례는 빈번하게 발생하며, 때때로 이들이 시체가 발견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고독노인들을 지원하는 사회적 서비스와, 가족들이나 친구들이 고독노인들과 인터랙션을 가지도록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김치맨: 좋아요. 그런데 '고독노인' 이 아니라, '독거노인' 이라 해야 더 정확하네.
 

ChatGPT: 네, 정확하게는 "독거노인"이라 표현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독거노인"은 가족 또는 친구가 없거나 그들과 관계가 떨어져 있어 외로움을 겪는 노인을 말하며, "고독노인"은 이들 중 그들의 죽음을 알리지 않고 아무도 그들이 죽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면서 죽어버린 경우를 말하는 것입니다.
 

김치맨: 누구든 자신이 죽어간다는 사실을 알 수가 없고! 설령 안다해도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이 죽을 거라고 미리 알릴 수는 없지 않겠는가?
 

ChatGPT: 맞습니다. 우리는 언제 죽을지 모르며, 누구나 자신이 죽는 순간을 미리 알 수 없습니다. 따라서 "고독노인" 이란 표현은 죽음을 알리지 않은 것을 의미 하는 것이 아닌 그들의 죽음이 발견되는 경우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독거노인들 역시 가족, 친구들에게 의지 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해서 고독하게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을 지원하는 것은 중요하다는 것은 고독사라는 용어를 사용하든 독거노인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든 똑같습니다.
 

김치맨: 설명 잘했네. 고맙네.
 

ChatGPT: 네, 저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만약 또 다른 질문이 있으면 언제든지 물어보세요.

https://chat.opena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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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독고노인과 고독사 얘기에 덧붙여....
 

독거노인이 외롭게 죽어간다는 걸 상상하면 ....좀 그렇습니다.
캐나다에서는 의사가 사망 판정을 해야만 그 사람이 정식으로(?) 사망한 걸로 인정된다 하지요? 그래서 병원이 아닌 다른 곳에서 사망하더라도 일단 그 시체를 병원으로 옮겨와서 의사가 DOA(Dead On Arrival) 라고 선언해야 한다지요?

아무려나! 그 또는 그녀의 죽음을 지켜봐 줄 사람이 아무도 없는 상태에서! 혼자서 죽음의 사신과 싱갱이하다가 쓸쓸히 저 세상으로 떠나가버리는 독거 노인네의 고독사! 외롭기 짝이 없는 죽음!

이제부터라도 동포사회단체들! 특히 노인회(2개), 한인회 및 여성회, 아리랑 시니어 센터(AAFCC) 같은 비영리단체, 자선단체들에서 나서서 독거노인 보살피기 캠페인을 전개하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그에 앞서! 홀로 외롭게 지내는 독거노인들의 현황 파악과 아울러 독거노인들끼리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방안도 좀 강구해보면 좋겠고요.

-김치맨 9058700147

150887
richmond
8708
캐나다한국일보에 간곡히 부탁합니다. (캐한 기사 댓글)김치맨 2023-01-09
첨부 파일:  

(캐나다한국일보 '이재명 검찰출석 바라보는 한인사회' 기사에 쓴 김치맨 댓글)
 
우선 먼저! 이 기사에 비추천 한방 때려주고!
캐나다한국일보에 간곡히 부탁합니다.
제발 제발! 이런 류의 기사는 좀 써내지 말아 주세요!

코멘트한 사람 이름만 보면 그 분이 어떤 식의 답변을 했을 거라는 걸
알만한 사람은 다 알 터이고!

그 코멘트한 동포 몇몇분의 견해가 대다수 동포들의 공통된 생각일 거라는 착각 속에서
이런 류의 편가르기 기사가 쓰여졌을 거 아닌가요?

한국정치현실을 보는 견해차이만 아니면, 참 좋은 이웃, 친구가 될 사람들을
이렇게 이름. 직함 그리고 사진까지 게재해서 편가르기 하게되는 결과를 초래할 이 기사 아닌가요?

그런데요! 위에 선정된 5명의 동포들(현 단체장 1명+전직 단체장 3인 포함)은 도대체 어떤 기준에서 선발됐습니까?

이왕이면 현직 단체장들! 한인회장, 여성회장, 2개 노인회장. 장학재단, 아리랑노년재단, 재향군인회, 자유총연맹 등등! 아! 교역자협의회장도! 포함해서 코멘트를 받아 기사로 썼어야 좋은 기사가 될 뻔 했지 않습니까?
 

150883
richmond
8708
한인회장 선거에 앞서 해야 할 일은....김치맨 2023-01-09
첨부 파일:  

토론토한인회장의 임기는 2년이다.

그런데 그 2년이 너무 길다거나 또는 너무 짧다는 의견들이 나온 적이 없는 걸로 기억된다.

1960년대 후반쯤에 창립된 한인회는 그 초창기에는 회장임기가 1년이었다.(무제한 연임 허용!)

그러다 70년대 후반에 2년 임기로 연장하고 한차례 연임을 허용했다.

그런데! 고 이진수씨는 징검다리 건너뛰기로 세차례나 회장직을 맡았었다가 임기 중에 작고했다.


이제 머지않아 새로운 온주비영리법인체법 (Not-for-Profit Corporations Act, ONCA)에 규정된바대로 정관을 대폭 수정(또는 제정)해야만 하고!
그 정관 규정에 의거 한인회를 조직하고 운영해야만 하게 된다.


바라기는! 한인회는 3월 회장선거에 앞서 즉시 법적자문 받아 새 법 ONCA 에 걸맞는 정관부터 마련하기 바란다. 자칫하면 새로 선출된 회장이 임기 도중에 그만두어야만 되게 되는 비극이 연출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인회 이사들과 아울러 이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진 동포는 A Guide to the Ontario Not-for-Profit Corporations Act, 2010 ($95)을 구입해서 읽어보기 바란다,
주문처: 1 (800) 387-0899

- 김치맨 9058700147 (문의 환영-톡)
https://www.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5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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