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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타운 뉴서울..제안드립니다. 2019-10-20

캐나다 동포여러분께 제안드립니다.
 
사는데 재미가 없어 " 내가 왜 살지?" 하던 김치맨입니다. 그런데 필생의 과업으로 삼을 만한 재미있는 장난감이 생겼습니다. 이름하여. “새로운 코리아타운 뉴서울을 건설 합시다.” 라는 캠페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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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현실로 한걸음 가까워졌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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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현실로 한걸음 가까워졌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Camp trailer부터 시작하자. 좋은 제안입니다. 저는 텐트치고 시작하려고 했는데요. ㅎ ㅎ ...from: Peter Roh님& 서울열쇠님

에드워드 섬(Prince Edward County)에 자리잡을 뉴서울 코리아타운!

커뮤니티 소개 ( 오늘 방문자 수: 5,  총 방문자 수: 3,684 )
에드워드 섬(Prince Edward County)에 자리잡을 뉴서울 코리아타운!
사는데 재미가 없어 " 내가 왜 살지?" 하던 김치맨입니다. 그런데 필생의 과업으로 삼을 만한 재미있는 장난감이 생겼습니다. 이름하여. “새로운 코리아타운 뉴서울을 건설 합시다.” 라는 캠페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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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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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의 단면뉴서울 2020-03-30
첨부 파일:  

코로나 시대의 단면: 워털루지역의 한 양로원에 입주해있는 88세 노모를 방문하러온 가족들이 창밖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양로원은 사망직전의 입주자 외에는 면회가 금지된 상태…

 

https://www.thestar.com/news/gta/2020/03/30/through-the-nursing-home-glass-heres-how-residents-visit-with-family-in-the-time-of-covid-1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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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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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시나리오를 피하기 위한 대책으로는 뉴서울 2020-03-14
첨부 파일:  

최악의 시나리오를 피하기 위한 대책으로는 


▶감염 여부 검사 확대 
▶감염자 접촉 동선 추적 
▶대규모 집회를 중단하는 등 사람 간 교류 감축 
▶재택근무 
▶이동제한 등이 꼽혔다. 


시민들이 '사회적 거리두기'로 스스로를 보호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언급됐다. 


실제 미국에서는 최근 학교 수업, 스포츠 경기, 예술 공연 등을 중단하고 기업의 재택근무, 개인의 위생관리를 권고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출처: 중앙일보] NYT "美 코로나 최악 시나리오…2억여명 감염, 170만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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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8708
참석자들이 사방 2미터 간격으로 띠엄띠엄뉴서울 2020-03-06

사진은 최근 이태리 밀라노에서 개최된 FIAT 500 전기자동차 소개 모임! 참석자들이 사방 2미터 간격으로 띠엄띠엄 앉아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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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뉴서울 2020-03-06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두려움이 점차 커져가고 있는 현실! 
오늘 아침 CBC News 에는 코로나의 지역사회 전염(community transmission)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지역사회 전염은 어떤 경로에 의해 감염된 것인줄 알수 없게 됩니다. 그래서 '사회적 거리두기 작전'(Social distancing strategies) 으로 대비해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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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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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공사 중인 픽튼 다운타운의 로얄호텔뉴서울 2020-01-15

복원공사 중인 픽튼 다운타운의 로얄호텔 (2020.01.13 현재: 사진제공 J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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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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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바라의 꿈 로얄호텔 복원 뉴서울 2020-01-15
첨부 파일:  

(부동산캐나다 김치맨 칼럼 2020.01.15. 펌)

 

소바라의 꿈 로얄호텔 복원 

 

온주 재무장관을 역임한 그레그 소바라(Greg Sorbara)씨를 기억하는 동포들이 꽤 많을 것이다. 이곳 캐나다에서 한평생을 살면서도 캐나다의 정치 얘기보다는 한국정치에 더 큰 흥미와 관심을 갖고 있는 김치맨이다. 그런데도 쉽게 잊혀지지 않을 소바라씨의 이름 석자이다. 

 

한마디로, 김치맨은 지금껏 소바라씨에게 비호감이었다. 그는 온주 재무장관으로 재임하는 동안에 편의점 업계에 불이익을 주는 여러 정책들을 실행했다. 자유당 정부의 담배세금 대폭인상 및 담배 전시판매금지 등으로 편의점들이 곤경에 처하게 됐기 때문이다. 

 

소바라(존칭 생략!)는 온주 자유당 소속 정치인으로서 피터슨(David Peterson)과 매퀸티(Dalton McGuinty) 주수상 시절에 장관직을 맡았었다. 특히 매퀸티 주수상 때에는 재무장관(Minister of Finance)직을 수행했다. 

 

그레그 소바라는 이태리 이민 2세로 1946년생이다. 토론토대 법대를 졸업한 뒤 변호사로 일하다가 1985년 나이 39세에 정계에 진출, 주의원(MPP)이 됐다. 그는 정계 입문 7년 후인 1992년엔 온주자유당 당수 경선에 나서기도 했다. 

 

소바라는 2012년 나이 66세 때 정계은퇴를 선언하기까지 7차례 선거에 나섰는데 7승 전승의 기록을 자랑한다. 

 

그런데 뜬금없이 김치맨이 소바라씨 얘기를 하는 이유가 있다. 전혀 예상치도 못했던 데서 그 친구의 이름을 보았기 때문이다. Greg Sorbara? 설마 그 자유당 정부 시절에 재무장관 했던 그 녀석?

 

뉴서울 예정지 PEC와 Picton 관련 뉴스들을 검색해보다가 소바라 관련 신문기사들을 보았고 또 아래의 동영상을 보게 됐다. 

 

www.youtube.com/watch?v=METBJNvGqhs 

 

Greg Sorbara speaks to his passion for restoring the historical Royal Hotel located in Downtown Picton, Prince Edward County.

소바라는 부동산재벌 소바라그룹(Sorbara Group)의 4남매 중 막내이다. 그들 넷이서 14억 달러로 추산되는 막대한 재산을 25%씩 소유하고 있다. 소바라 형제들의 아버지, Sam Sorbara (1992년 작고)의 재산을 물려받은 억대부자이다. 

 

어라? 3억5천만 달러 재산을 가진 거부가 픽튼의 낡은 호텔건물을 구입해서 복원공사를 하고 있다고? 왜? 설마하니 그 억대 갑부가 시골동네에 와서 호텔사업을 하겠다는 건 아닐 터이고! 

 

픽튼의 로얄호텔(Royal Hotel)은 1881년에 준공된 유서 깊은 호텔이었다. 소바라는 그 문닫고 10여 년간 비어 있었으며 썩어 가고 있는 그 호텔 건물을 2013년에 구입했다. 지금까지 여러 해 동안 복원공사를 해오고 있다. 2017년 봄에는 동쪽 벽이 10센티미터나 가라앉아 공사가 1년 이상 지연되기도 했다. 

 

그런데 유튜브 동영상에 잠깐 나오는 설계도면을 보는 장면의 젊은이는 그 복원공사의 책임자(Project Manager)이다. 소바라의 사위이다. 소바라는 프린스 에드워드 카운티와 자기네 가족과의 인연은 매우 깊다 했고, 자기 가족은 파트타임 주민(Part time resident) 격이라 소개했다. 

아무튼 우여곡절 끝에 로얄호텔은 외부공사를 거의 다 마치고 현재 내부공사 중이다. 아마도 금년 여름에는 개업을 하게 될 것 같다. 소바라의 꿈은 8년 만에 드디어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다. 

 

소바라와 김치맨은 동년배이다. 정치인으로서의 소바라는 김치맨의 점수를 받지 못했다. 하지만 김치맨이 좋아하는 동네, 픽튼과 PEC의 역사적인 유물 로얄호텔의 복원공사로 말미암아 그를 다시 보게 됐다. 

 

픽튼과 PEC의 명물(The Jewel of the County) 로얄호텔이다. 


복원공사가 끝나 개업하는 날엔 초대받지 않은 불청객이 돼서라도 꼭 참석해서 소바라씨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 인생에서 보람 느낄 그 무언가를 추구하는 법이다. 남들이 어찌 보건, 어찌 판단하건 개의치 않는다.  

 

소바라는 그 호텔을 복원하는 꿈을 즐기고 있을 것이고 김치맨 역시 먼 훗날에 이루어질 ‘캐나다 뉴서울’ 이상향을 꿈꾸고 있다. 

PEC를 우리 코리언-캐네디언들의 살기 좋은 낙원으로 탈바꿈시키자고 제안한 김치맨이다. 쉽게 이루어질 수 없는 꿈, 캐나다 뉴서울! 

 

* ‘캐나다 뉴서울’ 단톡방 가입을 원하시면,

905-870-0147, [email protected] 또는 카톡아이디 sienna3022로 신청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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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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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뉴서울 예정지 답사 겸 겨울나들이에 함께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뉴서울 2019-12-22

어제 뉴서울 예정지 답사 겸 겨울나들이에 함께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총 20분 참석. 새벽 7시에 출발해서 오후 6시20분에 모두 무사히 귀토!

 

영하에 날씨에 나들이/소풍 간다는 건 이색적인 일이었지만! 겨울 비치, 얼어붙은 모래사장위를 걷는 기분도 좋았구요.

 

섬에서 페리 타고 호수 건너 육지에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재미도 솔솔. 특히 공짜니까!

 

점심은 픽튼(Picton)의 스시-라면 식당에서 사케 곁들여!  특히 테레사님과 그 친구분들께서 준비해오신 도시락과 푸짐한 반찬! 모두들 함께 나누어 맛있게 먹었지요.

 

그리고  정창헌님은 기타와 노래책을 가져와 기타 치며 다함께 노래 부르는 좋은 시간을 갖게 해 주셨고!  그날 모두의 식사비를 내주셨습니다. 

송선호님은 자봉 안내원이 되셔서 처음부터 끝까지 여러분을 위해 봉사하셨습니다. 

 

여러모로 수고해주신 테레사님과 권은자님. 그리고 송선호. 정창헌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 좋은 구경 시켜주신 럭키여행사 대표 최정호님도!!!

 

 

오는 길에 Lavender Farm 에도 들렀습니다. 

Farm store 뒤편, 왼쪽에 Barn, 오른쪽에 라밴더 밭! 저는 라벤더를 첨 보는 것 같습니다. 이 농장에선  내년 7월 4-일 Lavender Festival 을 개최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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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뉴서울 2019-12-22

내년 7월4일 Lavender
Festival이 기대 됩니다.
어제 김치맨님을 비롯해
모든 분들의 수고로  무사이 도착.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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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뉴서울 2019-12-22

이번 여행을 무사하고 즐겁게 안내해 주신 럭키관광여행사 최정호님의 명함입니다. 필요하실 적에 부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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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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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뉴서울에도 그 무엇 좀 세웁시다.뉴서울 2019-12-22

사람들의 눈에 이색적으로 보이는 건 발길을 멈추게 하고 그리로 차를 몰아가게 합니다.


토론토에서 길 떠나 동쪽으로 1시간 15분(130키로) 쯤! 킹스턴 가는 길의 중간지점! 여기에 커다란 모형사과(Fake Apple) 고속도로변에서 잘 보이게 세워놓는 것!

 

쉬어가는 곳! 워쉬룸도 갈겸! 그런데 견물생심! 만드는 공정을 들여다 볼수 있는 애플파이공장! 그리고 기프트 가게! 

아무리 짠지라도 그냥 맨손으로는 못 나오겠지요? ㅎ 

 

우리 뉴서울에도 그 무엇 좀 세웁시다.


호기심 많은 사람들 제 발로 오게 한 다음, 지갑 좀 열도록 만들면? 그 분은 기분좋게 돈 썼고! 우리ㄴ 통장에 돈 쌓여서 좋구! ㅎ  

* 아이디어맨 김치맨이 그게 뭔지....차차 보여드리겠습니다.

 

The Big Apple is a bakery, restaurant and roadside attraction in the community of Colborne, a driving distance of 135 kilometres  eastward from Toronto. 

It is located on the south side of Highway 401 at interchange 497 is easily recognizable from the highway by its huge apple-shaped structure, claimed to be the world's largest.[1]

With a height of 10.7 metres (35 ft) (3층높이)and diameter of 11.6 metres (38 ft), the Big Apple features an observation deck.(전망대)

The site also features a petting zoo, a complimentary miniature golf course, and other amenities. 
(From 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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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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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 그 주인장의 bright 한 아이디어가 적중! 뉴서울 2019-12-22

사진은 뉴서울 예정지로 점찍어놓은...PEC 로의 답사 나들이 다녀오면 들른 Big Apple 에서 구입한 파이 등.
저는 그곳을 여러차례 들렀는데요, 가 볼적마다 샘이 납니다. 부럽습니다. 그 주인장의 bright 한 아이디어가 적중! 

볼 품 없는 허허벌판, 401고속도로 인터체인지(나들목) 바로 옆에 플라스틱과 철제빔으로.....커다란 사과 모형 세워 놓구서! 그 일대 사과농장 사과들 사다가 파이 만들어 팔고 있답니다. 

 

Apple pie 전문 생산공장 및 직매점! 
브랜드는 보시다시피 The Big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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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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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SNS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뉴서울 2019-12-22

프린스 에드워드 카운티 섬(Prince Edward County)으로 "당일치기 겨울 나들이" 처럼......

이젠  SNS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27일(금) 중화루6시 , 캐투버 송년잔치에 오셔서 줌 더 가까운 SNS세상을 만나 보시길 바랍니다.


김치맨님/럭키여행사 사장님께도 감사드리고~꿈이 현실로, 한걸음 더  가까워지는 모습에~~

PEC을 캐투버에서 시간되면 떠나는 "출조"이벤트  친목이벤트 전진기지, 우리들의 놀이터로 삼아 사진도 찍고, 영상도 만들어 보는

현장실습탐험 현장으로  삼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캐투버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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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8708
꿈이 현실로 한걸음 가까워졌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뉴서울 2019-12-22

오늘 참 즐거운 시간에 사진들입다.
모두 건강하시고 즐거운 연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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