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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상고 동문회(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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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겠습니다. 2007-03-23 죄송합니다. 다시 시작합니다. 많이 들러주시고 글 남겨주시길....
최근 등록 회원
poolin55 김송희 2012-03-23
yongh5 Yong-Ho Chang 2009-02-16
ahapart 김상윤 2008-06-20
yoda68 Ki-Tae 2007-08-02
empty 신교일 200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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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소개 ( 오늘 방문자 수: 1,  총 방문자 수: 6,497 )
캐나다에 거주하는 덕수상고 동문들의 모임입니다. 많이 이용하셔서 망설이지 마시고 좋은 글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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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 전체 게시글 수: 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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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2사자왕 201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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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1사자왕 201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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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t사자왕 201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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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가영상사자왕 201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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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가 영상사자왕 201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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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 동문을 찾고있습니다.사자왕 201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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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끔씩 들어오시는 분이 계시는데 아무 글없이 그냥가시네요. 저도 관리하는 입장에 자주 들어오는데 제발 발자취를 남겨주셨슴합니다. 이방은 새로 단장해서 꾸밀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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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rmsp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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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현 동문!사자왕 201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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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 mail주세요. [email protected]입니다. 저는 66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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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h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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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계 덕수상고 인맥이 뜬다.Yong-Ho Chang 200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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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 경제·금융 | 국제 | 기업·경영 | 증권 | 부동산 | 정치 | 사회 | 문화·레저 | 연예·스포츠 | 금융계 덕수상고 인맥이 뜬다 인재양성 사관학교로 정평이 나 있는 명문 덕수상고(현 덕수고) 출신이 금융계 핵심 인맥으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 10일 신한은행은 이백순 신한지주 부사장(59회)을 신임 행장으로 내정했다. 사흘 후 김동수 기획재정부 제1차관(62회)은 수출입은행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 행장 내정자와 김 행장은 덕수상고 선후배 사이로 불과 사흘 사이에 주요 금융사 CEO 두 자리가 덕수상고 출신으로 채워졌다. 허창기 제주은행장 내정자(62회)를 비롯해 국민 우리 신한 하나 등 시중은행에 재직 중인 덕수상고 출신만 2000명이 넘는다. 박인철 우리금융지주 상무(61회), 김흥운 국민은행 부행장(64회) 등 주요 은행 부장 이상 간부급 임직원도 상당수 포진돼 있다. 2금융권인 저축은행에도 덕수상고 출신이 즐비하다. 김광진 현대스위스저축은행 회장(63회)과 신현규 토마토저축은행 회장(58회)이 대표적인 이 학교 출신이다. 이광원 삼화저축은행장(69회)도 이 학교 동문이다. 금융계뿐만 아니다. 사회 각 분야에서 덕수상고 출신 인사들 활약상은 이미 널리 알려진 얘기다. 이종남 전 감사원장(45회)을 필두로 김상열 대한상의 상근 부회장(54회), 반장식 전 기획예산처 차관(61회), 허용석 관세청장(63회), 김동연 대통령실 국정과제비서관(63회), 주형환 대통령 직속 미래기획단 부단장(68회), 김효준 BMW코리아 대표이사(63회) 등 이미 많은 동문이 정ㆍ관계와 재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노동계에서는 이용득 전 한국노총 위원장(62회)과 송봉근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61회) 등이 있다. 김동수 행장과 허용석 청장은 행시 22회 동기며, 김동연 비서관과 주형환 부단장은 이들보다 네 기수 아래인 행시 26회 동기다. 김상열 부회장은 18회, 반장식 전 차관은 21회로 이들은 덕수상고 고시 출신 인사들 모임인 '고덕회'의 주축 일원이기도 하다. 김광진 현대스위저축은행 회장은 "동기 500여 명 모두 어려운 환경에서 힘겹게 공부했다"며 "그래서 더욱 동기, 동문들 간 정이 애틋한 것 같다"고 말했다. [문지웅 기자] 이 메일은 매경인터넷(주)에서 장용호([email protected])님의 요청에 의해 발송한 메일입니다. 상호명 : 매경인터넷(주) / 주소 : 서울시 중구 필동 1가 30-1 / 전화 : 02)2000-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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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속으로 걸어나오라 사자왕 2007-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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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로빈스는 100세까지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이런 일들을 권하고 있다. "눈밭을 뒹굴어라. 빗속을 달려라. 달밤에 춤을 추고, 맨발로 잔디를 밟고, 친구와 함께 별을 보자." 늙어간다는 우울한 기분에 갇혀 있지 말고 햇빛 속으로 걸어나오라. 찬란한 인생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목말랐던 공부를 하고, 하고 싶던 일을 하고, 모아둔 돈으로 여유를 즐기며 그야말로 인생의 황금기를 누릴 수 있다. - 이시형의《에이징 파워》중에서 - * 사람의 수명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병상에 누운 채로 100세까지 산들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나이가 들수록 너무 그늘만 찾지 말고 햇빛 속으로 걸어나와야 합니다. 그러면 하루하루가 시드는 것이 아니라, 더욱 찬란하고 아름답게 다시 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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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시작하라사자왕 2007-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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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되라. 나는 사랑보다 더 치유적인 것이 없음을 절대적으로 강조한다. 진정한 기적은 사랑을 통해 일어난다. - 오쇼 라즈니쉬의《라즈니쉬의 명상건강》중에서 - * '사랑으로 시작하라!' 쉬운 듯 하면서도 어려운 과제입니다. 시작이 좋아야 끝이 좋습니다. 동기가 순수해야 그 결과도 아름답습니다. 사랑보다 더 순수한 동기, 더 좋은 시작은 없습니다. 바로 그 시작의 순간부터 수많은 치유와 기적이 도처에서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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