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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놀이 캐나다 2017-05-11

 

사물놀이 캐나다

 

사물놀이 캐나다의 예 술단원과 가족들이 모 여 우리 대한민국의 음악, 국악을 전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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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놀이 캐나다의 예술단원과 가족들이 모여 우리 대한민국의 음악, 국악을 전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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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ln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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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놀이 캐나다의 예 술단원과 가족들이 모 여 우리 대한민국의 음악, 국악을 전하는 곳입니다.사물지기 2017-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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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놀이 캐나다

 

사물놀이 캐나다의 예 술단원과 가족들이 모 여 우리 대한민국의 음악, 국악을 전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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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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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컵 여신’女배우, 레드카펫 드레스 화제YOON 201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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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오스카영화제라 불리는 29회 금계백화영화제가 지난 28일 무한에서 성대하게 열린 가운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중국 대표 여배우들의 드레스 자태가 연일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중국에서 ‘F컵 여신’이라 불리는 왕리단니(王李丹?). 밝은 베이지톤의 드레스로 몸매를 강조한 그녀는 트레이드마크인 볼륨있는 가슴을 드러내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왕리단니는 허난성 출신의 몽고족으로, 2007년 중한범아시아 스타선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연예계에 발을 내딛었다.

모델과 배우, MC, 작가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그녀는 특히 서양인을 연상케 하는 S라인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레드카펫에서도 가장 많은 카메라 세례를 받은 왕리단니는 네티즌 사이에서도 베스트드레서로 손꼽혔다.

한편 이번 29회 금계백화영화제에는 황샤오밍(황효명), 자오웨이(조미), 장쯔이, 왕가위 감독, 펑샤오강 감독, 천커신(진가신) 감독 등이 각 부문 후보명단에 올라 치열한 경쟁을 예고한 바 있다.

최우수남우주연상은 황샤오밍과 장궈리가 공동 수상했으며, 최우수여우주연상은 월드스타 장쯔이를 제치고 쑹자빙(宋佳憑)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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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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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유명 사회자, 생방송 중 女아나 성추행 '물의'YOON 201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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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명 사회자가 성추행 의혹에 휘말렸다.

일본 공중파 민영방송 TBS의 생방송 정보프로그램 '미노몬타의 아사즈밧!' 30일 방영분에서는, 유명 사회자 미노몬타의 성추행으로 의심되는 장면이 포착됐다.

프로그램 종반, 원고를 읽으려 하는 TBS여자 아나운서 요시다 아키요의 허리·엉덩이 부분에 미노몬타가 손을 가까이 대자, 요시다 아나운서가 이를 뿌리치는 장면이 포착됐다. CF가 흘러나올 때 미노몬타가 대담하게(?) 행동한 것이지만, CF가 끝나는 타이밍을 제대로 잡지 못하고 결국 생방송으로 성추행으로 의심되는 장면이 흘러나간 것.

 

그 직후, 미노몬타는 멋쩍은 듯 바로 양손을 비비며 입맛을 다시는 이상한 동작을 취했다.

이 방송 장면은 온라인상에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실제 만지는 장면은 포착되지 않았으나, 여자 아나운서의 엉덩이와 허리 부근에 미노몬타의 손이 가있었고, 이를 여자 아나운서가 뿌리치는 장면이 방송돼 시청자 상당수가 미노몬타의 성추행으로 단정짓고 있다.

그도 그럴것이, 미노몬타의 여자 아나운서 성추행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기 때문이다. 지난해 7월 31일, 이 프로그램의 날씨 코너 직전 CF 방송시간이 끝난 직후, 여성 아나운서 타카하타 유리코가 "성희롱이야"라고 말하는 장면이 그대로 방송을 탔다. 이 때 미노몬타는 타카하타의 엉덩이를 만지려 했다고 한다.

이밖에도 미노몬타는 과거 여러차례, 공동 출연자와의 스캔들이나 스킨십, 그리고 성추행 의혹이 있었다. 이 사건들 모두 지난해 5월, 부인과 사별하기 이전에 벌어졌던 일들이다.

그러나 의혹이 일어날 때마다 방송사와 미노몬타의 소속사는 쉬쉬하는 분위기다. 그가 일본 방송계에서 영향력이 대단한 거물 사회자인데다 대체불가능한 존재이기 때문.

일본 누리꾼들은 "미노몬타 급이면 저런 행동도 묵인되는구나", "연예계는 정말 썩었다", "CF 나가는 틈을 타 성추행이라니", "미노몬타가 여자 아나운서 엉덩이 만질 때 얼굴이 혐오스럽다" 등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한 때 일본 주요 포탈사이트의 검색어 순위에 '미노몬타'가 올라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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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서 낚인 5m 거대 ‘식인 상어’ 화제YOON 2013-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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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서 낚시 중이던 남자가 거대한 상어를 낚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뜨거운 여름날 많은 사람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든 상어는 최근 미국 텍사스주 사우스파드리섬에서 낚였다. 이날 잡힌 상어는 사람도 잡아먹는 것으로 알려진 포악한 성격의 타이거 상어(tiger shark). 국내에서는 뱀상어라는 이름을 가진 이 상어는 줄무늬가 호랑이를 닮아 ‘호랑이 상어’로도 불린다.

해변가에서 뜻하지 않은 월척을 낚은 사람은 웨인 위머. 그는 무려 3시간 30분 동안이나 ‘사투’를 벌인 끝에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무려 5m에 달하는 상어를 낚는데 성공했다. 

위머는 “처음 낚싯대에 무엇인가 걸려들 때 부터 심상치 않았다” 면서 “너무나 힘이 세고 무거운 놈이라서 내가 바다로 끌려 들어갈 것 같았다”고 밝혔다.

 

이어 “다리가 후들거려 서있지 못하자 주변 사람들이 의자까지 가져다 줬다” 면서 “사람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결코 혼자서 잡지는 못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날 재수없게(?) 낚시에 걸려든 상어는 위머의 결단으로 다시 바다로 돌려 보내졌다.

위머는 “걸려든 먹잇감을 잘근잘근 씹어먹을 정도로 이빨이 날카로운 상어지만 우리가 이 상어를 죽일 이유는 없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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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폭탄 소방 비행기'의 엄청난 위력 '감탄'YOON 2013-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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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위력을 지닌 '소방 비행기 영상'이 인기다. 

산불 등의 화재 현장에 투입되는 소방 헬리콥터는 흔히 볼 수 있지만, 소방 비행기는 다소 생소한 것이 사실이다. 

'소방 비행기 영상'은 최근 해외 인터넷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산악 지역을 관통하는 고속도로에서 대형 자동차의 추돌 사고가 발생했고, 연기가 나는 등 화재 발생 위험이 있었던 것이다. 대형 화재 사건을 예방하기 위해 소방 비행기가 출동했다. 하늘 저 멀리서 날아온 소방 비행기는 하얀 연기를 내뿜고 있던 대형 트레일러와 그레이더 위로 '물폭탄'을 쏟아 부었다. 물폭탄 한 방(?)에 연기는 순식간에 사라졌다. 

이 사고는 현지 시간 월요일 오후 두 시경 캐나다 처칠폭포 인근의 고속도로에서 일어났다. 물 벼락의 위력은 가공할 수준이다. "불이라도 났으면 큰일 났을 것"이라면서, 영상을 본 이들은 가슴을 쓸어내린다. 트레일러 운전사는 병원으로 후송되었는데, 다행히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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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로 까발려지다YOON 201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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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개월간 인터뷰를 여러군데 보았습니다.캐나다에서 직장생활한 지 2년이 지나면서 새로운 도전을 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이곳저곳 지원을 했었거든요. 인터뷰를 하면서 많이 까발려지기도 하고 좌절도 하고 이런저런 느낀 점이 많아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1. 인터뷰는 준비가 중요하다.

역시 인터뷰는 얼마나 준비했느냐가 중요합니다. 전에도 글을 올린 적이 있지만 예상문제와 예상답변을 철저히 준비해서 거의 암기가 될 정도로 연습을 하면 좋을 듯합니다. 영어가 딸린다는 생각이 든다면 더욱더 연습을 철저히 해야하겠죠. 아는 사람과 직접 실제 인터뷰를 하는 것처럼 모의 인터뷰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습니다. 

2. 인터뷰는 많이 할수록 늘더라.

제가 그렇게 외향적이지 못해서 그런 지 인터뷰가 참 어렵게 느껴지는데요. 그것도 영어로 대화를 해야하니 온 몸에 식은 땀이 날 정도였습니다. 특히 가장 어려웠던 인터뷰는 전화인터뷰였습니다. 얼굴을 보면서 얘기를 하면 입모양이라도 볼 수 있어서 대충 끼워맞춰 듣는데 전화인터뷰는 그게 안 되니 더 어렵더라구요. 그런데 인터뷰는 하면 할수록 늘더라구요. 인터뷰를 하다보면 경력상에 약점들이 들춰지게 마련인데, 한 번 두 번 겪다보면 점점 마음의 준비가 되어 찍은 문제가 시험에 나오듯이 줄줄 답변이 나오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지 바로 며칠 전에 한 인터뷰에서는 제가 제 자신에게 놀랄 정도로 말이 술술술 나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꼭 자신이 원하는 자리에만 이력서를 보내지 말고 이곳저곳 많이 보내서 인터뷰 기회를 많이 잡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면 나중에 정말 가고 싶은 자리가 생겼을 때 멋지게 인터뷰를 할 수 있게 되겠지요. 

마지막으로 제가 인터뷰 중에 받았던 땀 쪽빠지게 만든 질문들을 올리겠습니다. 

- 왜 잘 나가던 직장을 그만두고 캐나다에 왔죠? (그러게요... 흑)
- 경력상 공백기간이 왜 있나요? (일하기 싫어서 무작정 뛰쳐나왔다고는 차마...)
- 몇 년도에 졸업했죠? (나이가 뽀록나는데... 흑)
- 조금 일하다가 딴 데로 튈라 그러죠? (헉 정곡을 찌르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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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보트타기..멀샌느 201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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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보트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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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판 십덕후 등장?"…인형과 여행하는 남성 화제영국판 201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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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캐릭터와 결혼한 십덕후 못지 않은 엽기 취향의 남성이 등장했다. 영국 일간지 '메트로'는 26일(한국시간) "실물 크기의 여성 인형을 데리고 여행을 즐기는 남성이 등장했다"며 "드라이브는 물론 스카이 다이빙도 함께했다"고 전했다. 이 엽기 취향의 주인공은 캐나다에 사는 57세 남성 데이브 하키. 그는 여러 개의 실제 크기 여성 인형을 수집하며 여가 시간을 인형과 함께 보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그가 부인도 있는 유부남이라는 것. 하키는 "내 와이프는 인형과 여행을 즐기는 내 취미를 이해해 준다"며 "오히려 다른 여성이 아닌 인형과 즐기는 것에 더욱 안심하고 질투를 느끼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부인의 배려 덕분일까. 하키는 인형들과 함께 미국은 물론 영국 일주를 하기도 했다. 특히 아끼는 '비앙카'라는 인형과는 바이크를 타며 드라이브를 즐기고, 고가의 스카이 다이빙을 함께하는 이색적인 도전도 했다. 구입 비용도 만만치 않다. 실리콘으로 만들어진 이 실물 크기의 인형의 가격은 대략 300만원 가량. 하키는 여기에 글래머러스함을 더하기 위해 추가 비용 지불도 서슴치 않았다. 하키는 "인형을 처음 구입한 것은 지난 2006년이다. 그 이후로 예쁘고 귀여운 매력에 빠져 약 12개의 인형을 구입했다"며 "앞으로도 인형들과 함께 여가를 즐기며 살아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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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리어스 웨이` 속 강렬한 음악 ‘김덕수 사물놀이’ 연주 화제YOON 2010-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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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리어스 웨이` 속 강렬한 음악 ‘김덕수 사물놀이’ 연주 화제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 `워리어스 웨이(The Warrior’s Way)` 속 영화음악이 화제가 되고 있다. 언론시사회 공개부터 화제가 되었던 사물놀이 음악이 바로 그것. ‘김덕수 사물놀이’패의 연주로 알려진 이번 영화음악은 주요 액션 신은 물론 영화 엔딩크레딧이 올라가는 마지막 순간을 장식한다. 극 중 장동건이 사랑하는 이들을 지키기 위해 단 한 자루의 검으로 악당 카우보이들을 대적하는 장면은 영화 중에서 가장 파워풀하고 스피디함이 요구됐던 장면이다. 이승무 감독은 "한국의 음악이기 때문이 아니라 워낙 좋은 음악이기 때문에 영화에 넣고 싶었다. 보통 영화라면 그냥 총소리로 메웠을 공간을 역동적인 사물놀이 음악을 더해 난장판으로 만들어보자"고 전했다. 이에 복도 액션장면에 김덕수 사물놀이패의 연주를 삽입, 사물놀이 연주와 기관총 소리가 마치 협연을 하는 것처럼 어우러져 이제껏 들어보지 못한 독창적이고 신선한 장면을 탄생시켰다. `워리어스 웨이`의 음악감독 하비에르 나바렛 역시 파워풀한 액션 장면에 사용된 사물놀이 음악에 대해 처음에는 확신할 수 없었지만 막상 완성된 장면을 보고 나서는 연주와 총소리가 협연을 이루는 것 같은 분위기 연출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할리우드 영화에서 들리는 사물놀이의 장단에 “사물놀이 연주와 기관총 소리가 절묘히 어우러져 그 소리에 맞춰 내 심장도 같이 뛰는 듯했다”, “클래식 음악과 우리의 사물놀이 음악까지. 리듬과 비트가 줄지어서 흐르는 다채로운 음악들이 한편의 뮤직비디오를 감상하는 듯”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워리어스 웨이`는 오늘(12월 1일) 전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되며 3일 미국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민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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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예술원 단원 모집한국 예술원 2010-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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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예술원 단원 모집 ◎…캐나다 한국 예술원에서 단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사물놀이, 한국무용, 삼북(군무)이다. 연습 장소는 캐나다 한국 예술원(2629 Panorama Dr., Coquitlam)이며 시간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다. ☎(778) 999-6706(김창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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