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동포 1.5세 넬리 신을 연방 하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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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주(Nelly Shin, 보수당)씨, 동포사회적극 지원 호소

 

 

 

 

 연방 하원의원(MP)에 도전한 한인 1.5세 신윤주(45•Nelly Shin)씨가 동포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호소하고 있다. 

연방총선은 내년 10월 21일로 예정돼 있으며 신씨는 보수당의 리치먼드힐 선거구 경선부터 통과해야 한다. 경선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으나 곧 발표될 예정이다. 

경선 통과를 위해서는 리치몬드힐 지역에 거주하는 14세 이상 영주권자나 시민권자의 지지가 필요하다. 현재 이 지역에서 경선에 도전하는 후보는 4명 정도로 알려졌다. 

해당 선거구의 한인 인구는 약 3천 명으로 추산되며, 신씨 캠프 측은 한인 최소 1,500명의 지지를 받아야 가능할 것으로 본다. 

신씨는 신숙희 한인상위원회 이사장의 딸로 다섯 살 때인 1977년 부모를 따라 캐나다로 이민했다.

보수당원이 되려면 웹사이트(www.nellyshin.com)에서 가입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등록비(1년 15달러)와 함께 캠프 측에 보내면 된다. 

캠프 측은 “여러분의 귀한 한 표가 이민역사 50년 만에 첫 연방하원의원을 만들 수 있다. 당원가입 시한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전화나 이메일을 주면 찾아가 설명한다.”고 밝혔다. 


연락처: 김재기 416-997-7896 / jaikikim@hotmail.com, 정인정 416-889-0990 / injjeong55@yahoo.co.kr, 신숙희 416-908-9716 / shmon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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