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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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층 소득세 최고 330달러 ↓
새해부터 근로자 소득세율 20.5%로올해부터 캐나다 중산층 근로자들의 소득세율이 22%에서 20.5%로 낮춰진다. 반면, 연간 20만 달러 이상을 버는 사람들의 세율은 29%에서 33%로 오른다.이에 따라 개인은 연간 최고 330달러, 부부는 540달러를 절약할 수 있다. 세금인하 폭은 소득수준에 따라 큰 차이가 있다. 연방자유당 정부는 이런 변화로 인해
201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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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국민 부채비율 164% 역대 최고
캐나다 국민의 가계 빚 규모가 역대 최악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은 지난 14일(월) 3분기 각 가구의 소득 대비 평균 부채 비율이 163.7%로 역대 최고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이 기간 가구당 가처분 소득은 전분기에 비해 0.8% 증가한 반면 부채는 1.4% 늘어 부채 증가속도가 소득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부채 비율 증가는 유가 및
201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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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불 이상 고소득자는 세금 더 내”
*사진/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9일 하원에서 중산층 감세 및 부자 증세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증세안 하원 통과자유당정부가 마련한 중산층 감세 및 부자 증세안이 9일(수) 하원을 통과, 새해부터 발효된다. 하원은 이날 자유당의 최대 총선 공약으로 정부가 발의한 소득세법 개정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230표 대 반대 95표로 처리했다.개정안은 중산층의 소득세 과
201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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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도 ‘부익부 빈익빈’ - 상위 1% 연평균 소득 45만불
지난 2013년 기준 캐나다 소득 상위 1% 계층의 연평균 소득이 45만4,800달러인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 연방통계청이 지난 3일 발표한 2013년 국민소득실태 보고서에 따르면, 상위 1% 소득 계층의 연평균 소득은 전년도보다 5,600달러 늘었다. 이들의 소득은 전체 소득의 10.3%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또 이 기간 이들이 연방 및 주정부에 낸
201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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