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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충청도 향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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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말씀 올립니다. 2017-11-30

범충청향우회 2018 설날잔치 및 정기총회를 새해 2월 10일 토요일 저녁 5시부터 신라회관에서 개최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앞으로 수시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다가오는 겨울 추위에 영육간에 건강들 하세요.

 

충성!!

 

충청향우회  설날잔치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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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News 토론토카톡뉴스 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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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alla 상협 2013-08-28
yyoonca Yeojin Yoon 2013-08-23
yoon YOON 2012-04-10

충청향우회 오픈골프 대회 에 참가해주시고 협찬및 찬조금으로 도와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충청향우회 오픈골프 대회 에 참가해주시고 협찬및 찬조금으로 도와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충청향우회 오픈골프 대회 에 참가해주시고 협찬및 찬조금으로 도와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충청향우회장님과 호남향우회장님, 보기 좋습니다...

제99주년 삼일절 기념식이 3월 1일 오전 11시 토론토한인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커뮤니티 소개 ( 오늘 방문자 수: 41,  총 방문자 수: 15,504 )
소문 만큼이나 빨리 ㅤ찾아온 여름...우리 충청 도민회 여러분 가정과 하시는 사업장들에도 언제나 왕성한 기운과 같은 상쾌한 아침들로 시작하는 한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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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 전체 게시글 수: 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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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는 물론 한국문단의 중견시인이신 석천 이상묵 시인님께서 오늘 새벽에 타계충청향우회 2018-11-19

슬픈 소식입니다.

 

토론토는 물론 한국문단의 중견시인이신 석천 이상묵 시인님께서 오늘 새벽에 타계하셨습니다. 

 

향년 78세. 

 

 

고 이상묵 선생 장례일정


▶입관예배: 2018년 11월 22일(목) 저녁 7시(잠정)
*장소: York Cemetery and Funeral Centre(160 Beecroft Rd., North York)


▶발인예배: 11월 23일(금) 오전 10시(잠정) 
*장소: 위와 같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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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양식 나누기’ 운동충청향우회 2018-11-14

한인사회봉사회(회장 최종대)의 연말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양식 나누기’ 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이 캠페인에 동참하실 분은 쌀, 라면 등 양식이나 현금, 체크를 봉사회로 보내시면 됩니다.

 

▶Pay to: R.I.S.S, 1133 Leslie St. #207, North York, ON M3C 2J6.

 

*세금보고용 영수증이 발행. 또한 생활이 어려우신 동포는 내년 1월15일까지 봉사회에 알려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문의: 416-531-6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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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여성 영 김, 첫 미국 하원 입성…사회적 소수자들 ‘돌풍’ 충청향우회 2018-11-07

한국계 여성 영 김, 첫 미국 하원 입성…사회적 소수자들 ‘돌풍’

6일(현지시각) 미국 중간선거에서는 사상 최초로 기록될 주인공이 여럿 나왔다. 특히 캘리포니아주에선 영 김(56·한국명 김영옥·공화) 후보가 한국계 이주민으로는 20년 만에 하원의원 당선이 유력하다. 당선이 확정된다면 김창준(제이 김) 전 의원이 3선에 실패한 뒤 20년 만의 한인 연방 하원의원이자, 한인 여성으로는 처음이다. 하원 선거에서 영 김 후보와 함께 한인 후보 삼총사로 기대를 모은 펄 김(펜실베이니아·공화) 후보는 낙선했고, 앤디 김(뉴저지·민주) 후보는 이날 밤 현재 공화당 후보를 0.9%포인트 차로 바짝 쫓는 박빙의 승부를 벌였다.

 

■ 풀뿌리 정치인 영 김 캘리포니아주 제39선거구에서 하원의원 당선을 눈앞에 둔 영 김 후보는 오랜 기간 지역사회에서 주민들과 호흡을 맞춰온 풀뿌리 정치인이다. 이 지역구에서 13선을 한 친한파 공화당 중진이며 하원 외교위원장인 에드 로이스 의원의 보좌관으로 21년이나 의회에서 일하면서 워싱턴 정치를 익혔다. 2014년에는 캘리포니아 주의회 하원의원에 당선하면서 연방의회 진출의 발판을 닦았다. 그는 1962년 인천에서 태어나 75년에 괌으로 이주했다가 나중에 캘리포니아주로 옮겼다. 서던캘리포니아대를 졸업한 직후 로이스 의원의 보좌관이 돼 아시아 정책을 담당했다.

 

영 김 후보는 당선이 사실상 확정된 직후 <연합뉴스>와 한 인터뷰에서 “최초의 무엇이 중요한 게 아니라 한인 동포들에게 자부심을 준다면 기분 좋고 기쁜 일”이라며 “한-미 양국의 다리 역할에 최대한 노력하고, 자유무역협정(FTA)과 위안부 문제도 빼놓지 않고 챙기겠다”고 말했다. 또 그는 “나는 한국계 미국인이지만 한인 사회만을 위해 당선된 것은 아니며, 한국인 커뮤니티에서 (미국) 주류 사회에 시집보낸 사람이라고 생각해달라”며 “주류 사회에서 성공해야 (한인 사회에) 보답할 수 있다”고 했다.

 

■ 눈길 끄는 소수자 당선자들 이번 선거에서 미국 사회의 소수자들은 역대 어느 선거보다 다수가 의회에 입성하게 됐다.

 

전체 100석(50개 주에 각 2명) 중 35명을 교체한 상원의원 선거에선 테네시주의 마샤 블랙번 공화당 후보가 이 주에서 배출되는 첫 여성 상원의원이 됐다. 애리조나주에선 민주당의 키어스틴 시네마 후보가 개표율 75%를 보인 6일 밤 현재 경쟁 후보를 바짝 뒤쫓으며 최초의 애리조나주 여성 상원의원 자리를 노리고 있다.

 

‘인디언’으로 불리는 아메리카 원주민 여성이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그것도 한꺼번에 2명이나 하원의원에 당선한 것도 이색적이다. 뉴멕시코의 데브 할런드 민주당 후보는 58.4%를 득표해, 공화당의 경쟁 후보(36%)를 큰 표차로 눌렀다. 캔자스주에서도 셔리스 데이비즈 후보가 역시 공화당의 라이벌을 여유 있게 따돌리고 워싱턴에 진출했다.

 

오리건주에선 양성애자로 커밍아웃한 케이트 브라운 후보(민주)가 공화당의 경쟁자를 넉넉한 표차로 따돌리고 당선하면서 성소수자 인권 역사에 이정표를 세웠다. 콜로라도주에서도 재러드 폴리스 민주당 후보가 남성 동성애자로는 처음으로 주지사가 됐다.

 

한편 뉴욕주 제14선거구에서 민주당 하원의원에 당선한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코테즈 후보는 29살로 최연소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조일준 기자 iljun@hani.co.kr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869325.html#csidxf75eccedc3785058c5791b93108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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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사랑의 김장 품앗이’ 행사가 지난 2일(금) 갤러리아슈퍼마켓 욕밀점에서충청향우회 2018-11-06

제11회 ‘사랑의 김장 품앗이’ 행사가 지난 2일(금) 갤러리아슈퍼마켓 욕밀점에서 열렸습니다. 이 행사에서 배추 총 2,200포기의 김장을 담가 15개 한인봉사단체에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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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씨년스런 가을 날씨가 코트 깃을 여미게 하는 날입니다.충청향우회 2018-11-03
첨부 파일:  

 

 

을씨년스런 가을 날씨가 코트 깃을 여미게 하는 날입니다. 이럴 땐 그녀를 처음 만났던 창덕궁 비원 길이 생각납니다. 그 가을, 돌담길에 떨어져 쌓여있던 그 많은 낙엽들, 지금은 어디로 가버렸을까요. 삶이 팍팍하고 힘이 들땐 가끔 아름다운 추억에 잠겨보는 것이 정신건강에 큰 도움이 된답니다. 가을이면 어디선가 들려오는 이브 몽땅의 고엽(Les Feuilles Mortes)을 들으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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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당 가고 싶은 분 "충청향우회 2018-10-30

어느 신부님이 강론 중에
청중을 향해 이렇게 말했다...

 

"지옥 가고 싶은 분 
손들어 보세요"
아무도 손을 들지 않았다... 

 

"천당 가고 싶은 분 
손들어 보세요"
모두가 손을 들었다...

 

이 곳에 계신 모두는 
천당이 좋으신가 봅니다

 

"그러면 지금 바로 천당에 
가고 싶은 분은 손들어 보세요"
아무도 없었다...

 

그러니까 
결국 천당보다 
지금이 낫다는 말이네요... 

 

그러니 "지금 "
잘 삽시다...

 

"천당"보다 
나은 곳이니까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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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봉사회 최종대 회장님이 최근 노스욕 최자영씨를 돕기 위해충청향우회 2018-10-16

한인사회봉사회 최종대 회장님이 최근 노스욕 최자영씨를 돕기 위해 쌀과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격려했습니다. 한인봉사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최씨 가족을 도와줄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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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추석되시길 바랍니다충청향우회 2018-09-23

즐거운 추석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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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1회 친선 골프 클래식충청향우회 2018-09-18

캐나다 한인상공회의소.지상사협의회 공동 주최,

 

동포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1회 친선 골프 클래식 안내...


존경하는 한인동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캐나다한인상공회의소와 캐나다주재 지상사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동포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1회 친선 골프 클래식이 아래와 같이 개최됩니다. 


캐나다 주재 모국 기업체와 동포사회는 그동안 다소 서먹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번 기회에 주재기업과 한인동포들이 서로 친밀한 유대관계를 맺음으로써 기업 발전과 동포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에 주재상사 및 동포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자동차(홀인원) 등 푸짐한 상품이 제공됩니다.  


………………………………………………………………………
▶일시: 2018년 10월 14일(일) 오후 12시(Shotgun)   
▶장소: 실버레이크골프클럽(21114 Yonge St, East Gwillimbury, ON L9N 0J8)
▶참가대상: 주재상사 직원, 비즈니스 및 자영업을 경영하시는 분 및 일반 한인동포(누구나 환영)  
▶참가인원: 100명(선착순 접수- 미리미리 서둘러 신청하세요) 
▶참가비 $95 (Tax, 그린피, 파워카트, 간식, 저녁식사 등 다 포함) 
▶시상: 홀인원(스카보로닛산 제공 자동차 1대), Gross 1, 2, 3위 등 
▶후원: 로열르페이지 한인부동산, 스카보로닛산, 캐나다신한은행, 캐나다KEB하나은행, 삼성전자, 삼성물산, 대한항공, CJ로지스틱스, LG생활건강, 한국인삼공사, 금호타이어, 포스코대우, 삼일PwC, 범한물류, KOTRA 등 주요기관 
*이번 행사를 위해 각 동포 단체 및 개인의 후원과 협찬(현금, 상품)을 환영합니다.  
▶미디어 협찬: 한국일보, 중앙일보, ALL TV, 부동산캐나다  
▶문의 및 연락처: 부동산캐나다(이은미: 461-449-5552)
캐나다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조준상, 이사장 유건인/ 캐나다 지상사협의회 회장 안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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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에게 감사합니다.충청향우회 2018-08-20

충청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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