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뉴스
2018년 01월 20일 (토요일)
 
 
한국식품 동부점 일시 영업중단
42년 전통의 PAT한국식품 동부점(스카보로.대표 이순복)이 지난 12월31일부로 영업을 마치고 일시 문을 닫았다. 동부점의 현 건물은 매각됐으며 새 장소를 물색할 예정이다.1975년 처음 문을 연 동부점은 이달 13일(토)까지 재고품을 할인가격에 판매했으며, 고객이 적립한 회원 포인트는 3월31일까지 블루어 본점, 스틸스점, 미시사가점 등으로 옮길 수 있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 한국음식점 급증
90개국 3만3,499개소한국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 조사에 의하면 전 세계 한식당은 90개 국가에서 3만3,499곳이 운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09년에 집계된 9,253곳보다 262%가 늘어난 수치다.이 가운데 중국은 2,024곳, 미국은 2,247곳, 일본은 9,238곳이며, 캐나다 온주 내 한식당은 200곳 정도로 추산된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한인여성회 모금행사 아리랑 갈라
2월 24일(토) 쉐라톤파크웨이캐나다한인여성회(회장 박태준)의 기금마련을 위한 ‘아리랑 갈라’ 행사가 오는 2월 24일(토) 오후 5시30분 리치먼드힐의 쉐라톤파크웨이호텔(600 Highway 7 E.)에서 열린다.여성회는 이민가정을 위한 사회복지, 건강, 취업, 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날 행사는 각종 공연과 경품추첨 등으로 진행된다. 티켓: 150달러(세금공제용 영수증 발급).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kcwa.net) 참조. 문의: 416-340-1234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제57회 한국어능력시험(TOPIK)
4월 14일(토), 토론토대?매니토바 한글학교국립국제교육원은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 및 외국인을 대상으로 제57회 한국어능력시험(TOPIK)을 오는 4월 14일(토) 시행한다. 토론토총영사관 관할지역은 토론토대학교와 매니토바 한글학교에서 치러진다.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는 오는 31일(수)까지며, 자세한 내용은 캐나다한국교육원(원장 이병승) 홈페이지(www.cakec.com)를 참조하면 된다.이 원장은 “한국에 유학을 생각하고 있으면 미리 응시해둘 필요가 있다. 모국 초청 사업의 대부분에 추천 우선 순위로 활용한다”고 밝혔다.문의: 416-920-3809(교환 242).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어학연수차 머물던 19세 한국여성-출산후 당황 끝에 “버려진 아기 발견” 신고
▲경찰이 19세 한인여성을 병원으로 이송하기 위해 구급차로 안내하고 있다.10대 한인여성이 지난 16일(화) 오전 노스욕(킬/로렌스) 집에서 홀로 아이를 출산한 뒤 당황한 끝에 “플라자 통로에 갓난아기가 버려져 있어 집으로 데려왔다”며 경찰에 신고했으나 거짓이었음이 밝혀졌다.이 '버려진 갓난아기' 사건의 엄마는 4개월 전 어학연수를 위해 토론토에 와 친척집에 머물던 19세 한국여성이었다.토론토 경찰은 현장 주변과 폐쇄회로 등을 조사했으나 유기 증거를 찾지 못했으며, 신고자 집을 조사한 끝에 여성이 거짓말한 사실을 알아냈다. 경찰은 지난 17일(수) 험버리버병원에 있는 아기에 대해 “미숙아(premature)로 보이며 상태가 안 좋다”고 밝혔다.이 여성
“조성훈 후보의 승리를 위해 힘을 모아주세요”
패트릭 브라운 온주보수당수 참가한 가운데 캠페인 독려6.7 온주 총선을 4개월 반 정도 앞두고 온주보수당(PC) 윌로우데일 선거구의 조성훈(Stan Cho) 후보가 표밭갈이에 분주한 가운데, 지난 13일(토) 오후 2시부터 노스욕 선거사무실(51 Hillcrest Ave.)에서 캠페인 박차를 위한 유세(canvassing) 이벤트를 개최했다.특히 이날 행사에는 패트릭 브라운(Patrick Brown) 온주 보수당수가 직접 참석해 조 후보의 선거 캠페인을 독려하고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을 다짐했다.브라운 당수는 70여 명의 한인.비한인 지지자들 앞에서 격려사를 통해 “불과 140여일 앞으로 다가온 총선에서 유능하고 참신한 스탠 조 후보가 꼭 승리할 수 있도록 그에게 결집된 힘을 실어달라.
“한국음식을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
한식당 아리수, 겨울음식축제 ‘윈터리셔스’ 참여블루어 한식당 아리수(대표 이원섭)가 토론토시에서 매년 주관하는 겨울 음식축제 ‘윈터리셔스’(Winterlicious)에 참여한다.이 행사는 오는 26일(금)부터 2월8일(목)까지 열리며, 아리수는 윈터리셔스 특별메뉴를 기존 메뉴와 함께 선보인다.이 대표는 “캐네디언들에게 한국음식을 알리는 좋은 기회”라고 강조한다. 이 행사에는 토론토의 200여 개 음식점이 참여한다.토론토시는 매년 여름에는 ‘썸머리셔스’(Summerlicious) 음식축제를 펼치며, 올해는 7월에 열린다. 아리수는 지난 수년간 겨울은 물론 여름 음식축제에도 참여해왔다.한편, 아리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북 "한반도기 앞세워 공동입장, 여자 하키 단일팀 구성"
2018 평창 동계올림픽 2월 9일 개막남북은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에 한반도기를 앞세워 공동 입장하며, 여자아이스하키 종목에서 남북단일팀을 구성하기로 합의했다.남북은 또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개막 전 북측 금강산 지역에서 남북 합동 문화행사와 북측 마식령스키장에서 남북 스키선수들의 공동훈련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남측은 현지 시설점검 등을 위해 23일부터 25일까지 선발대를 파견한다.남북은 지난 17일(수)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개최한 북한의 평창동계올림픽 참여를 위한 차관급 실무회담에서 이런 내용을 포함한 11개항의 공동보도문을 채택했다.북측은 이날 회의에서 30여명의 태권도 시범단을 파견하며, 평창과 서울에서 시범 공연을 하기로 했다. 북측은 아울러 230여명 규모의 응원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