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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주요뉴스
2016년 12월 10일 (토요일)
 
 
토론토 한인경제사절단 모국방문
캐슬린 윈 온주 총리와 함께 한국을 방문한 조준상씨 등 토론토의 한인경제사절단은 지난 1일(목) 서울에서 한국 대학 및 보건의료기관과 1억2천만 달러 규모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위). 아래 사진은 김관수 베나(Bena)무역 대표가 한국업체와 기술협정을 체결한 모습.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한카노인회장 선거에 김세영 후보 단독 출마
“2개 노인회 통합운영”한카노인회 제5대 회장 선거에 김세영(사진) 현 부회장이 단독 출마한 가운데 블루어한국노인회와의 통합을 언급해 주목된다.김후보는 지난 7일(수) 본보를 방문해 “토론토에 2개 노인회가 존재하지만 운영을 통합하면 많은 효율이 발생한다”며 “그동안 물밑에서 추진했는데 앞으로 본격 나설 생각이다. 한인 젊은이가 정계진출에 나설 경우 함께 밀어주는 장점도 있다”고 말했다.선거는 오는 14일(수) 오전 10시 노스욕 에디스베일커뮤니티센터(131 Finch Ave. W.)에서 치러질 예정이며, 사실상 김 후보에 대한 인증절차만 남겨놓고 있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
갤러리아슈퍼 옥빌점 오픈
갤러리아 슈퍼마켓(대표 민병훈) 3호점인 옥빌점(2501 Hampshire Gate Unit 6)이 지난 2일(금) 문을 열었다.갤러리아는 “옥빌, 미시사가, 해밀턴, 런던을 아우르는 서부지역 소비자들의 입점 요청이 쇄도해왔다”며 "고객의 편의를 한층 높이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갤러리아는 각 지점에서 내년 2월 2일까지 경품대축제 행사를 펼친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토론토 한인세탁인협회 새 회장에 백성기씨
한인세탁인협회는 최근 총회에서 임기 2년의 새 회장에 백성기(50•사진)씨를 선출했다.1989년 이민 온 백 회장은 홍익대에서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현재 리치몬드힐에서 ‘미스터 클리너스’를 경영하고 있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박차희 박부남 부부화가 작품전 성료
토론토의 부부화가 박차희•박부남씨가 최근 모국 울산에서 ‘2016행복남구문화예술제 지명초청전(9월19일~10월6일), 가인갤러리 앵콜전(10월13일~11월6일), 서울 ’SCAF ART FAIR 2016‘의 롯데 로코코 프로젝트전(11월3일~6일) 등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해밀턴서 한국전참전용사 감사오찬
캐나다한국전참전용사회 해밀턴지구는 지난 23일(수) 토론토총영사관 후원으로 해밀턴 킹즈뷔페에서 ‘보훈의 달 참전용사 감사오찬’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강정식 총영사, 송승박 재향군인회장, 천하성 부회장, 브렌다 존슨 해밀턴부시장, 참전용사 40여명과 각계인사 200여명이 참석해 한국의 자유수호를 위해 산화한 장병들의 영혼을 기리고, 한-캐 양국의 친선과 우호를 다졌다.주최측은 참전용사들에게 식사와 수제 지팡이, 감사컵 등 선물했다. 이영실씨의 노래, 금국향씨의 장구춤과 존 테런스의 백파이프 ‘아리랑’ 연주는 깊은 인상을 남겼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박근혜 퇴진’ 토론토동포 3차 시위에 250여명 참가
‘박근혜 퇴진’을 촉구하는 토론토동포 제3차 집회가 지난 26일(토) 노스욕 영/핀치 사거리에서 2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이날 집회는 다양한 연령대의 한인들이 자유롭게 발언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박근혜는 퇴진하라!” “박근혜를 구속 수사하고, 처벌하라!"고 외치며 촛불을 들고 행진했다.이에 앞서 토론토엠마누엘연합교회에서는 영화 ‘자백’ 무료 상영이 있었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이용우 칼럼]충성 vs.맹종
요즘 모국 정세가 불안하다 보니 누굴 만나서 허투루 이야기 하기가 무척 조심스럽다. 상대방과 몇마디 해보고 죽이 맞는다 싶으면 그제서야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러나 상대방의 견해가 나와 매우 다름을 느꼈을 땐 아예 말을 아끼는 것이 상책임을 깨닫게 됐다. 엊그제도 어느 친목 모임에서 예외없이 한국의 정치문제가 화제에 올랐는데, 내 옆에 앉으신 한 선배님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한국은 언론이 문제야. 사소한 문제를 갖고 언론이 떠들어대니 국민들이 내용도 모르고 저렇게 거리로 뛰쳐나와 난동을 부리는 것 아닌가. 실체도 없는 일을 갖고 왜 저렇게 나라를 망하게 하려고 저러는지…”라며 혀를 찼다.이런 분들이 꼭 덧붙이는 말이 있다. “저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