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뉴스
2018년 09월 23일 (일요일)
 
 
갤러리아 ‘플라스틱 백 줄이기’ 환경운동
장바구니 지참 할인…내년부턴 비닐백에 5센트갤러리아 슈퍼마켓은 환경보호 차원에서 플라스틱 백 줄이기 ‘고 그린(Go Green)’ 캠페인에 돌입한다.21일(금)부터 장바구니(재사용 가능 재질)를 지참한 고객들은 쇼핑 후 개당 5센트(5개까지 총 25센트)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내년부터는 일반 소매점과 같이 플라스틱백 개당 5센트의 비용을 부과한다.갤러리아는 “최근 지자체들이 플라스틱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하며 많은 패스트푸드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으로 한인마트 최초로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캠페인에 나선다”고 밝혔다.현재 갤러리아는 에너지 절감을 위해 욕밀점 매장의 조명을 LED로 교체했으며, 쓰레기 배출을
“한인동포사회에 뜻 깊은 문화행사 마련”
스코필드장학회?토론토한인합창단 공동기념행사2019년에 설립 20주년을 맞는 스코필드박사기념장학회와 창단 40주년이 되는 토론토한인합창단이 공동 기념공연을 펼친다. 구체적인 일정은 추후 결정.스코필드장학회는 “20주년 기념행사를 토론토한인합창단 창단 40주년 축하공연과 함께 하기로 했다. 2019년은 3.1 독립운동이 일어난 지 100주년이 되는 특별한 해이기도 하다”고 밝혔다.3. 1운동 민족대표 34인으로 불리는 스코필드 박사는 1916년 캐나다 선교사로 한국땅을 밟은 구엘프대학 수의과 교수였다. 그는 일제의 잔인한 식민정책을 전 세계에 알리고 한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적이었다.이에 토론토 동포들이 참여하여 1999년 7월 2일 스코필드장학회를 설립했다. <저작권자(c) Bud
고려대 교우회 가을 야유회 성료
고려대 교우회(회장 김구약)는 지난 8일(토) 오전 11시부터 노스욕 다운스뷰델스공원(Downsview Dells Park, Area 4) (2515 Jane St.) 에서 교우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을 야유회를 개최했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동포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1회 친선 골프대회’
한인상공회의소-지상사협의회 공동 주최10월 14일(일) 실버레이크골프클럽동포경제 활성화를 위해 캐나다한인상공회의소(회장 조준상, 이사장 유건인)와 캐나다주재 지상사협의회(회장 안종주 신한은행장)가 공동 주최하는 ‘제1회 친선 골프 클래식’이 오는 10월 14일(일) 낮 12시 실버레이크골프클럽(21114 Yonge St, E. Gwillimbury)에서 개최된다.주재상사 직원과 비즈니스 및 자영업을 경영하는 일반 한인동포 누구나 환영하며 선착순 100명에 한한다. 대회는 샷건 방식으로 진행되며, 홀인원(스카보로 닛산 제공 자동차 1대), 그로스 1, 2, 3위 등을 시상한다.주최측은 “캐나다 주재 모국 기업체와 동포사회는 그 동안 다소 서먹했던 것이 사실이다. 이번 기회에 서
백두산 정상서 손 맞잡은 남북정상…"남북 새역사 또 써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0일 오전 백두산 장군봉에 함께 올라 천지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곳에서 나란히 손을 잡고 환하게 웃었다.남북 정상이 나란히 백두산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초'로 일관한 문 대통령의 방북 행보가 말 그대로 '화룡점정'을 찍는 순간이었다. 구름 한 점 없이 쾌청한 하늘은 천지의 전 모습을 고스란히 열어줬다.문 대통령 부부와 김 위원장 부부는 백두산 천지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장군봉에 오전 9시33분께 동시에 도착했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 등 북측의 주요 인사가 미리 장군봉에 도착해 있다가 이들을 맞이했다.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비핵화 의지를 거듭거듭 확약했다"며 &quo
토론토시의회 선거구 25곳으로 확정 실시
윌로우데일 한인 후보들(4명) 단일화 필요성 한층 고조토론토시의회 선거구가 25곳으로 축소돼 오는 10월22일(월) 치러지게 됐다.온주 항소법원은 19일(수) 온주 보수당 정부의 토론토시의회 축소 법안(Bill5)에 대해 위헌이 아니라고 판결했다. 이는 지난 10일 온주 고등법원의 위헌 결정을 뒤집은 것이다.이에 따라 덕 포드 온주총리는 무리수라는 지적을 받아온 ‘예외조항(Notwithstanding’이 담긴 법안(Bill 31)을 더 이상 밀어붙일 필요가 없어졌다.한편, 선거구가 절반으로 줄면서 한인 후보들의 단일화 필요성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한인밀집지역인 윌로우데일 지역구에서 시의회 한 석을 놓고 한인후보 4명이 도전하면 표를 분산시켜 당선 가능성이 낮아지기 때문이다. 윌로우데일
한맘성당 창립 50주년…23일(일) 오전 10시 각계 인사 초청 기념미사
“한인 이민사와 함께 성장해온 교계의 발자취”토론토 한인 이민사와 함께해온 성김안드레아천주교회(한맘성당)가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아 23일(일) 오전 10시 한인사회 각계 인사와 천주교단 주교 등을 초청한 가운데 기념미사를 거행한다.한맘성당은 1968년 당시 토론토 다운타운의 소수 한인들이 외국인 성당을 빌려 한국어 미사를 하다가, 97년 현재 위치의 건물(849 Don Mills Rd.)로 옮겼다. 토론토에서 가장 큰 이민자 성당으로 성장했으며, 현재 미국 LA를 포함한 북미 한인성당들 중에 신자수가 3번째로 많은 공동체다.성당 측은 5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올해 초부터 ‘하나되게 하소서(요한복음 17,11)’를 주제로 새 신자를 찾아서 인사하기, 전 신자가
첼리스트 장한나, 지휘자로 토론토 무대에
10월 3, 4일 로이탐슨홀 공연노르웨이의 명문 트론헤임 심포니 상임지휘자 장한나(36.사진)가 10월3일, 4일 오후 8시 토론토 로이탐슨홀(60 Simcoe St.)에서 토론토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한다.17년 전 같은 장소에서 천재 첼리스트로 불린 그의 연주를 감상했던 한인들에게는 특별함으로 다가올 만하다.장한나는 2007년 제1회 '성남국제청소년관현악축제'의 폐막 공연에서 한국과 중국, 독일의 청소년 등이 뭉친 오케스트라를 이끌면서 지휘자로 데뷔했다.1909년 창단된 트론헤임 오케스트라는 유럽의 명문 악단이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tso.ca) 참조.<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