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뉴스
2018년 02월 22일 (목요일)
 
 
토론토한인회 2018 설날 대축제에 600여 인파 북적
한국 최대의 명절 설날을 맞아 지난 2 월 17 일 (토) 토론토 한인회관에서는 2018 설날 대축제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토론토 한인회(이기석)와 캐나다한국민속협회(이미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김연수) 공동주최로 600 여 명의 인원이 대거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특히 이날 행사에는 캐슬린 윈 온타리오주 수상과 존 토리 토론토시장, 아메드 후센 이민부 장관, 데이빗 짐머 원주민 장관, 조성준 온타리오 주의원 및 각 지역 MP 등 주류사회 정치인들 30 여명이 참석하여 더욱 의미 있고 성대한 행사가 되었다.1 부 기념식은 회장단 인사말에 이어, 정태인 총영사의 문재인 대통령 구정 인사 대독이 이어졌다.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영상 축사를 통해 “2018 년 설날 대축제를 축하할 수 있게 되
“요양원 침상 확대…한인사회 관심을”
온주정부 “5천개 추가 공급” 인수위 나서기로 3월 2일(금)까지 접수온타리오 주정부가 고령인구 증가 대책으로 요양원 침상을 대폭 늘릴 계획인 가운데, 호스킨스 온주 보건장관이 5,000개의 새 침상 건설 및 운영 허가권을 위한 투자계획을 오는 3월 2일(금)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이에 무궁화한인요양원 인수추진위원회는 오는 24일(토)까지 한인단체 및 개인, 부지를 갖고 있는 종교기관 등과 연합해 요양원 건립계획을 제출할 계획이다.인추위는 “시간이 촉박하다. 자금력을 갖춘 투자자와 단체의 연락을 바란다.”며 한인사회 영리 및 비영리 단체 등의 관심을 촉구하고 나섰다.주정부로부터 허가를 받으면 매칭펀드 형태로 건설비 및 침상 1개당 연 5만 달러 가량의 운영비를 지원
"노스욕 자전거도로 꼭 만들어야 합니까?"
지난 14일(수) 북부토론토한인번영회(회장 고정욱)는 영스트릿(Yonge St.)에 자전거 도로 신설을 주도하고 있는 존 필리언 시의원을 만나 한인 업주들의 우려를 전달했다. 오는 3월 초 시의회에서 이 프로젝트에 대한 찬반 투표가 이뤄질 예정인 가운데 필리언 의원은 통과될 경우 공사가 진행될 2년여 동안 업주들의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패티오 확장 및 한국 음식 페스티벌 등을 거론했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재향군인회 동부지회 제33차 정기총회
재향군인회 캐나다 동부지회(회장 송승박)는 지난 17일(토) 쏜힐 한식당 사리원에서 정태인 토론토총영사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3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ROTC 캐나다 동부연합회 신년모임
대한민국 ROTC 캐나다 동부연합회는 지난 17일(토) 오후 더프린 서울관에서 2018 신년회 모임을 갖고 회원 상호간 친목을 다졌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조성훈 후보 범한인동포 후원회장단 모임 성황리에 개최
“캐롤라인 멀루니 & 조성훈 후보의 필승을 위하여 똘똘 뭉칩시다”조성훈(Stan Cho) 후보를 성원하기 위한 범한인동포 후원회장단 상견례 및 온주보수당 입당신청 서명 행사가 11일(일) 저녁 6시 30분 더프린 서울관에서 성대하게 열렸다.특히 이날 모임에는 보수당수 경선주자인 캐롤라인 멀루니 후보가 조성훈 후보와 함께 참석해 자신의 정계 진출 배경과 당수로서의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자세한 내용은 본보 지면에)이날 행사에는 조병역 후원회장을 비롯해 고문, 자문위원단 등 총 100여 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해 멀루니 후보와 조성훈 후보의 필승을 기원했다.한편, 오는23일(금) 오후 6시부터 토론토한인회관 대강당에서는 조성훈 후보를 성원하기 위한 범한인동포 후원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평창동계올림픽 지지행사-온주의회 올림픽기, 토론토시 리셉션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지지하고 지역평화에 대한 기여를 염원하는 행사가 토론토에서 잇달아 열렸다.지난 7 일(수) 오후 6 시 토론토한인회 주관으로 토론토시청에서 평창올림픽 기념 리셉션이 진행됐으며, 존 토리 시장이 지지 성명을 발표했다.또한 8 일(목)낮 12시민주평통 토론토협의회 주관으로 온주 의사당 앞 광장에서 평창올림픽기 게양식이 있었으며, 이어 주의사당 홀에서는 기념 리셉션이 개최됐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지구촌 겨울대축제' 평창동계올림픽 개막
지구촌 최대 겨울 스포츠 축제 동계올림픽이 마침내 강원도 평창에서 막을 올렸다.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9일 오후 8시 강원도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회식과 함께 17일간의 잔치를 시작했다.지난해 11월 1일 우리나라에 도착해 101일간 전국 2천18㎞를 달린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 올림픽 성화는 최종 점화자 '피겨여왕' 김연아의 손을 거쳐 평창 하늘에 타올랐다.강원도 평창·강릉·정선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평창 대회는 23번째 동계올림픽이다. 평창은 두 차례 유치 실패를 경험하고서 2011년 7월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에서 2018년 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됐다.한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