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뉴스
2018년 12월 10일 (월요일)
 
 
제주도에 한국 최초 '영리 병원' 개설
제주도가 ‘영리병원’ 개설을 허가했다. 외국인 의료관광객만을 진료대상으로 하는 ‘조건부 허가’다. 병원의 이름은 녹지국제병원으로 진료과목은 성형외과, 피부과, 내과, 가정의학과 총 4개로만 한정됐다.영리병원은 국민건강보험법과 의료급여법 모두 적용되지 않는다. 원희룡 제주지사는 조건부 허가 소식을 알리며 녹지국제병원 운영 상황을 철저히 관리?감독하여 조건부 개설허가 취지 및 목적 위반 시 허가 취소 등 강력한 처분을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북부번영회, “노스욕 BIA 추진하겠다”
북부한인번영회(회장 고정욱.사진)가 노스욕 BIA(Business Improvement Area)를 추진하기로 했다.번영회는 지난 1일(토) 고정욱태권도장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신규사업으로 업주들의 권익신장을 위한 BIA 설립을 논의했다. 현재 한인사회엔 블루어 코리아타운 BIA가 있다.또한 번영회는 한가위축제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내년 행사를 이틀로 단축하고, 한인업소들을 위한 법률•금융 세미나를 마련한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올해도 큰 성원에 감사드립니다”…로열르페이지 한인부동산 송년행사 성료
대형 건축업계, 주류정계 인사 등 한인.비한인 500여 명 참석…“새해엔 더 큰 도약을” 다짐로열르페이지 한인부동산(대표 조준상)의 송년 파티가 지난 30일(금) 번(Vaughan)에 있는 폰타나프리마베라 이벤트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한인.비한인 중개인, 대형 건축업체, 정치인 등 500여 명이 참석해 로열르페이지 한인부동산의 발전을 축하하고 앞으로 더 큰 도약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행사는 로열르페이지 조성진(리처드) 매니저(변호사)의 사회로 올해 주요 실적을 올린 중개인들에 대한 시상식, 각종 퍼포먼스, 항공권과 대형 고화질 TV등 다양한 상품이 걸린 경품추첨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조성훈(Stan Cho) 온주의원이 초청한 로드 필립스(Rod
토론토한인회 기금마련 갈라에 300여명 참석 성황
토론토한인회(회장대행 이영실) 기금마련 갈라가 지난 30일(금) 한인회관 대강당에서 ‘한국 문화유산’(Korean Heritage)을 주제로 성황리에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조성준 온주 노인복지장관, 아흐메드 후센 연방 이민성 장관 등 정치인들을 포함해 한인 및 비한인 300여 명이 참석했다.이영실 회장(대행)은 “한인들의 애정과 관심으로 한인회가 올해 53주년을 맞이했다. 동포사회의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되고, 신뢰를 지켜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공연은 줄리어드 음대 출신의 대니얼 유(바이올린)와 서이삭(피아노) 군의 협연, 캐나다한국무용연구회(단장 김미영)의 '난타', 한국전통예술협회(감독 금국향)의 화관무 등을 선보였다.경품으로 내걸
협동조합, 웨스트몰 건물 실협에 매각 결의
전 이사장•전무에 공금 7만여 달러 반환 요구KBA협동조합(운영이사장 신영하)은 지난 4일(화) 주주총회를 열어 웨스트몰 건물(감정가 645만 달러)을 실협에 매각하기로 결의했다.이날 조합원들은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웨스트몰 건물을 매도하는 안건을 찬반 45-25로 통과시켰다.이어 김양곤 전 운영이사장과 허기봉 전 전무에게 총 7만8,000여 달러(공금유용 등)를 오는 20일까지 반환하라고 요구하고, 지키지 않으면 형사고발까지 검토하기로 했다.또한 조합원 확대 차원에서 주당 액면가는 1달러(현재 100달러)로 낮추고, 운영이사는 8명(현재 18명)으로 축소한다.이번 회계연도 총 매출액은 2,251만 달러로 지난해(2,386만 달러)보다 135만 달러 줄었으며, 순익은 4만4,980달러 적자를 냈다.
한인양자회 성탄파티 입양자녀들 재능 뽐내
캐나다한인양자회(회장 임승우) 성탄파티가 지난 1일(토) 본한인교회에서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어릴 때 입양된 에이단 그로시 군과 제나 페자크 양의 사회로 진행된 탤런트쇼에선 입양아들이 갈고 닦은 재능을 마음껏 뽐냈다. 또한 모든 참석자들이 무대에 올라 음악에 맞춰 신나게 춤을 추고 ‘아리랑’을 부르기도 했다.이어 본한인교회에서 마련한 식사와 함께 풍선아트, 쿠키 데코레이션, 게임, 사진촬영 등의 시간을 가졌다.김만홍(목사) 이사장은 “아이들을 대하는 양부모들의 정성에 감동을 받았다. 사랑으로 자란 이들이 훗날 글로벌 사회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1992년 고 임태호 초대회장이 설립한 양자회는 매년 성탄파티와 설날행사, 여름 가족캠
재향군인회장 선거 내년 2월 23일
송승박 회장 부상, 유태근 부회장 대행체재재향군인회 캐나다동부지회 송승박(76) 회장이 한국방문 중 허리를 다쳐 토론토 웨스턴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재활치료 중이다. 이에 지회는 당분간 유태근 (육군)부회장 대행체재로 운영한다. 지회는 지난 10월 25일 김진호 재향군인회장으로부터 공로휘장, 10월 30일 피우진 국가보훈처장 표창장을 받았다. 이와 관련한 일정으로 송 회장이 한국을 방문했었다.송 회장은 모든 일정을 마치고 귀국준비를 하던 지난달 9일 서울 지하철 계단에서 넘어져 다쳤다. 여행자보험에 가입했던 송 회장은 캐나다 보험회사를 통해 급히 파견된 간호사의 도움을 받아 토론토로 돌아왔다. 수술은 잘 끝났으며 재활병원으로 옮겨 회복과정을 거치게 된다.지회는 송 회장의 쾌유를 기원하는 한편, 지난 27일 한
“즐거운 크리스마스는 꽃과 함께”
토론토 한인여성들 화훼 강습에 열중…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다. 성탄절은 역시 꽃이 있어야 분위기가 살아난다. 토론토의 유명 꽃전문점 욕데일 플라워(Yorkdale Flower)의 안젤라 리 대표가 개설한 연말 꽃만들기 클래스 강습에 많은 한인여성들이 참여해 진지하게 수업에 임하고 있다. 꽃 강습 장소는 도산홀(이전 한국일보 자리)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수강 문의: <욕데일 플라워> *안젤라 리 대표 (사진)▶주소: 89 Bentworth Ave. #1-B, Toronto, ON. M6A 1P6▶전화: 647-207-2001/ 647-206-2001<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