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뉴스
2017년 03월 23일 (목요일)
 
 
탈북민과 함께 하는 평화통일 염원의 날
민주평통 토론토협의회(회장 최진학)와 캐나다탈북민총연합회(회장 김록봉)가 함께 주최한 ‘탈북민과 함께 하는 평화통일 염원의 날’ 예배가 지난 5일(일) 오후 성석교회(목사 이형관)에서 열렸다.김록봉 탈북민 회장의 사회로 시작한 예배는 드림합창단의 특송과 4명의 탈북민 기도로 이어졌으며, 조성준 온타리오 주의원의 축사와 최진학 회장의 인사말이 있었다. 특별 손님으로 유성룡 사관의 축도가 있었고 조준상 한인부동산 회장 부부가 참석했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선천적 복수국적자' 병역면제-3월말까지 국적이탈 신고해야
캐나다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서 올해 만18세(1999년생)가 되는 남성은 오는 3월 말까지 한국국적이탈을 신청해야 병역의무를 면제받는다.3월 31일이 지나면 남성 복수국적자는 본인의 의지와 관계없이 병역의무 대상자로 분류돼 38세까지 한국국적을 이탈할 수 없다. 여성 선천적 복수국적자는 만22세가 되기 전까지 국적이탈 혹은 복수국적유지 신고를 할 수 있다.한국 국적법은 양계 혈통주의를 따르고 있어 태어날 당시 부모 가운데 한 명이라도 한국 국적일 경우 한국 국적이 자동으로 부여돼 선천적 이중국적자로 분류되는만큼 주의해야 한다.자세한 사항은 한국 병무청 홈페이지나 토론토총영사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온주실협 장학생(27명) 시상식
온주실협 장학생 27명에 대한 시상식이 지난 28일(화) 협회 회의실에서 열렸다.이날 답사를 한 최여이엘(라이어슨대 간호학과) 학생대표와 장학생 및 부모 등 7명이 참석해 장학금(500달러)과 증서를 받았다.한편, 올해는 예년과 달리 참석자가 적어 아쉬움을 샀다.사진은 장학생들이 오승진(오른쪽 3번째) 실협회장 및 협회 관계자들과 자리를 함께 한 모습.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이동렬 교수 출판기념회 성료
원로수필가 도천 이동렬 교수(본보 칼럼니스트.사진)의 14번째 수필집 <꽃다발 한 아름을> 출판기념회가 지난 4일(토) 오후 한맘성당(849 Don Mills Rd.)에서 200여명의 축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재외선거 유권자등록을”
■ 총영사관 이상능 재외선거관대통령 선거를 관리할 이상능 재외선거관(사진)이 지난 3일(금) 부임인사차 본보를 방문, 재외국민의 관심을 당부했다.재외국민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결과와 관계없이 참정권을 행사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사전등록을 해야 하며, 영주권자 등 재외선거인은 상시 인터넷(ova.nec.go.kr/cmn/main.do)이나 공관에서 하면 된다. 이전 재외선거에서 유권자 등록 및 투표에 참여해 재외선거인 영구명부에 등재된 사람은 별도로 등록신청을 하지 않아도 된다.그러나 기업•상사 주재원, 유학생, 여행자 등 국외부재자는 선거 때마다 신고해야 한다. (김효태 부장)<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나이아가라 강상권씨 별세-한인회장 및 본보 지사장 역임
나이아가라 한인회장 및 본보 지사장을 지낸 강상권(사진)씨가 지난 3일(금) 폐암으로 나이아가라종합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76세. 고인은 지난 9년간 파킨슨병과 싸우기도 했다.1973년 캐나다에 이민 와 런던에 정착했다가 88년 나이아가라로 이주해 정원식당 1, 2호점 및 런던에 불고기하우스를 냈다. 2010년 나이아가라 초대 노인회장도 맡았다.유족으로 부인 허영희씨와 연숙, 연미, 연주 3녀가 있다. 장례식은 6일(월) 나이나가라 폭포교회에서 치러졌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우리말 잘하기대회’ 날에 비슷한 행사를 왜?”
토론토총영사관교육원 ‘고교생말하기’ 신설…‘맞불행사’ 지적한인동포 학생들을 주 대상으로 한 ‘우리말 잘하기대회’가 열리는 날, 토론토총영사관 한국교육원(원장 이병승)이 이와 비슷한 행사를 개최하고 나서 그 저의가 무엇이냐는 지적이 동포사회 교육계를 중심으로 일고 있다.한국교육원은 11일(토) 낮 12시 토론토대 한국학연구소와 공동주최로 ‘2017 토론토 한국어 말하기•퀴즈대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이 대회는 한국어가 모국어가 아닌 비한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11회째 열리는 것이다. 그러나 올해는 특히 이병승 교육원장이 고등학생부문(한인 2세 포함)을 신설하고, 한국 대학 연수 특혜 등을 내걸었다.한편,
토론토 유학박람회, 한국 부스 인기
지난 5일(일) 메트로토론토컨벤션센터에서 캐나다, 미국 등에서 100여개 교육기관이 참석한 ‘토론토유학박람회(Study and Go Abroad Fair)’가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캐나다한국교육원(원장 이병승)은 부스를 찾은 150여 명의 학생들에게 한국 대학 진학 및 워킹홀리 등을 안내하고 최근 구축한 한국유학상담 홈페이지(KeXCanada.com)도 소개했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