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뉴스
2018년 04월 25일 (수요일)
 
 
노스욕 차량돌진에 한인 3명 사망 참사
한국 외교부 "우리 국민 1명 중상, 치료중…연락두절 3명 소재 파악중"23일(월) 오후 1시 30분 한인밀집지역인 노스욕 영/핀치에서 발생한 밴 차량의 고의적 돌진 사건으로 인해 한인 3명(한국인 2, 캐나다 시민권자 1)이 숨지는 참사가 일어났다.이번 사건과 관련, 한국 외교부는 우리 국민 2명이 사망했다는 사실을 토론토 경찰 당국으로부터 통보받았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이번 차량돌진 사건으로 현재까지 한인3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당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외교부 당국자는 24일 "주토론토총영사관은 차량 인도 돌진 사건과 관련해 현지 경찰당국으로부터 우리 국민 2명이 사망했다는 사실을 추가로 접수했다"며 "우리 국민 추가 피해 여부를 지속 파악
“노스욕 참사 한인 희생자들께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한인사회서 희생자 유족과 부상자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 전개다음은 토론토한인회가 발표한 성명서입니다.지난 4월 23일 (월) 오후1시 30분, 노스욕 한인타운에서 벌어진 참사에 한인사회는 큰 충격과 슬픔에 빠졌습니다. 갑작스러운 참사에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 없으며, 모든 희생자와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토론토 한인회에서는 한인 피해자들과 유가족을 돕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첫째, 유가족과 피해자들을 위한 지원센타를 운영합니다. 차량지원, 통역, 숙소 제공 등의 서비스가 제공됩니다.둘째, 토론토 한인회는 한인사회 및 언론단체와 협력하여 성금 모금운동을 펼칩니다. 이 모금운동은 참사의 아픔과 슬픔을 한인사회가 함께 이겨내고자 하는 마음으로 진행되며, 모금 전액은 유가족들의 필요경비
윤경남 편저 <좌옹 윤치호 평전> 출판기념회 성료
본보 후원…각계 인사 100여명 참석“구한말 선각자, 최고의 지식인”토론토의 중견 문인 윤경남씨의 <좌옹 윤치호 평전>(부제: 윤치호 그는 누구인가)’ 출판기념회가 지난 21일(토) 오후 5시 더프린 서울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캐나다한국일보, 부동산캐나다, 이화여대 동창회가 후원한 이 행사에는 100여명의 하객들이 참석했다. 분량이 1천여 페이지에 달하는 이 책은 구한말 조선, 대한제국의 선각자로 개혁 및 민권운동가이자 외교관, 언론인, 교육자, 정치가, 사상가, 기독교운동가였던 윤치호(尹致昊, 1865~1945) 선생에 대한 기록을 집대성해 묶은 것이다.전문가들이 발표한 10편의 논문과 윤치호 선생이 손수 쓴 글 14편, 각계각층 인사들이 쓴 칼럼과
미시사가 갤러리아센터 상가분양 설명회
미시사가 갤러리아센터(1525 Dundas St. E.) 상가분양 설명회가 지난 10일(화) 미시사가 노보텔 호텔에서 열렸다. 갤러리아슈퍼마켓이 앵커테넌트로 들어가는 이 쇼핑몰(던다스 스트릿-딕시 로드)은 오는 5월 첫 삽을 떠서 내년 9월경 완공한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한인과기협 장학재단 과학장학생 선발
5월 11일까지 지원서 접수캐나다한인과학장학재단과 캐나다한인과학기술자협회는 과학?기술 인재양성을 위해 장학생을 선발한다.심사(위원장 박철범)를 통해 선발된 7명에게 SK그룹(3,000 달러), 목암과학장학재단(2,000), 고려의료재단(3,000), CS Wind(2,000), 이경석(1,000), KONA-KCSSF (1,000), KCSSF(1,000) 장학금을 각각 지급한다.자격은 캐나다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로 대학의 과학 및 기술분야 학부 3학년 이상 또는 대학원생이다.오는 5월 11일(금)까지 지원서와 이력서, 자기소개서, 추천서, 성적표 등을 우편(KCSSF, 1133 Leslie St. #206, North York, ON. M3C 2J6) 또는 이메일(info@akcse.org)로 보내면 된
한국어능력시험(TOPIK) 시행
제57회 한국어능력시험(TOPIK)이 지난 14일(토) 토론토총영사관 관할지역인 토론토(3곳)와 해밀턴(1곳)에서 시행됐다. 한국어 능력을 공식적으로 측정해볼 수 있는 시험으로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다음 TOPIK은 11월에 시행된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토론토한인회 골프대회 5월19일
실버레이크 골프장동포사회의 화합과 친선을 위한 토론토한인회 골프대회(준비위원장 조준상)가 5월19일(토) 오후 1시(오전11시부터 등록) 토론토 북쪽의 한인소유 실버레이크 골프장(21114 Yonge St. East Gwillimbury)에서 열린다.참가대상은 공관 및 지상사, 한인단체, 협력업체를 포함한 모든 한인들이며, 챔피언십 리그(남녀 1, 2 등), 아마추어 리그(일반부 남녀 1, 2 등, 만 65 세 이상 시니어부 남녀 1, 2 등), 장타 및 근접상(남녀), 홀인원상 등을 시상한다.신청은 5 월 11 일 (금) 오후 5 시까지. 참가비 130달러(카트 및 식사 포함).대회 수익금은 한인회관의 노후시설 보수와 프로그램 운영비 등으로 사용한다. 문의: 416-383-0777 / kcca1133@gm
한인가족 복권사기혐의 14년 만에 유죄 판결
무료티켓 가로채 1,250만불 당첨…9월에 선고공판토론토의 한인가족이 고객의 복권을 가로챈 혐의로 14년 만에 유죄판결을 받았다.지난주 온주 고등법원은 정준철씨와 아들 케네스씨에 대해 1,250만 달러의 복권을 훔친 혐의로, 딸인 캐슬린씨는 당첨금을 수령한 혐의로 각각 유죄판결을 내렸다.판결문에 따르면, 2003년 12월 댄 캠벨씨는 케네스씨가 매니저로 있던 벌링턴의 ‘버라이어티 플러스’ 편의점에서 수퍼7 복권의 당첨 여부를 확인했다. 당시 이 편의점에서 헬퍼로 일하던 정씨는 해당 복권이 무료티켓에 당첨됐지만 알려주지 않았다.이 무료티켓은 12월22일 1,250만 달러의 잭팟에 당첨됐고, 캐슬린씨가 2004년 2월 복권공사에 이를 제시하고 12월에 당첨금을 받았다.그러나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