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뉴스
2017년 01월 17일 (화요일)
 
 
반기문 전 유앤총장 사실상 대권도전 선언
"대통합, 정치교체 이루겠다"▲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12일(목)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입국장에서 지지자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여권의 유력 대선주자인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국민대통합과 정치교체를 기치로 내걸고 지난 12일(목)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2007년 유엔 수장에 오른 이래 10년 만의 자연인 신분 귀향이지만 귀국 전부터 사실상 대선 도전 의사를 밝혀 앞으로 본격적인 대권 행보에 뛰어들 전망이다.반 전 총장은 당분간 제3지대에 머물 것으로 알려졌지만, 그의 귀국은 여야를 불문하고 정당 간 합종연횡 등 정계개편의 촉발점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높다. 또 각종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와 함께 양강 구도를 형성한 대선 지형에 변화를 불러올지
한인회 설축제 2월 4일
각종 민속놀이대회 등 개최토론토한인회는 2월 4일(토) 오전 11시 한인회관에서 ‘설날대축제•민속놀이 대회‘를 개최한다. 특히 올해는 캐나다한인양자회(회장 임승우) 회원들이 함께 한다. 한복 컨테스트, 윳놀이, 팔씨름, 제기차기, 공기, 투호 등의 민속놀이에 한인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단체전 참가는 오는 30일(수)까지 신청(1게임 100달러, 2게임 150달러)해야 한다. 행사당일 한복을 입으면 경품티켓을 무료로 받는다. *문의: 한인회 사무국(416-383-0777)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한인동포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2017 정유년 토론토한인사회 신년 하례식에 200여 동포들 참석2017년 정유년 신년하례식이 새해 1월 2일(월) 오전 11시 토론토한인회관에서 200여 명의 한인동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신년사, 태평소(최요셉) 공연, 합창(무궁화합창단), 신년하례, 식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강정식 토론토총영사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신년사, 야스민 라탄지 온주의원이 저스틴 트뤼도 연방총리의 신년사를 대독했다. 김연아 연방상원의원과 존 토리 토론토시장은 영상 메시지를 보냈다.이어 한인 참석자들은 줄을 이어 도열한 가운데 서로서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라는 덕담을 나누었다.한편, 이날 하례식에서는 차기 온타리오주 총선(2018년 6월 7일 예정)에서 노
토론토총영사관 관내-작년 사건사고 총 106건
토론토총영사관은 지난해 관할지역(온타리오, 매니토바)에서 사건사고 총 106건이 발생해 전년 대비 16.5% 증가했다며 안전에 유의를 당부했다.종류별로는 폭행상해(11건), 강절도(10), 연락두절(10), 사기(9), 입국거부(8), 교통사고(6), 불법체류(6), 협박(4) 등의 순이었다.특히 사망사건 5건(교통사고 2명, 돌연사 1명 포함), 편의점 강도(3), 한인 식당 총격피해 등 강력사건도 있었다. 공공장소에서 여권이나 카드 도난(7), 유학생이나 방문객의 장기간 연락되지 않아 소재확인 요청(10)도 많았다.폭행상해 사건에서 한인은 대부분 피해자였지만 음주와 연관된 가해나 가정폭력으로 경찰에 체포된 경우도 있었다. 각종범죄 등으로 모국에서 수배돼 해외로 도피한 사범의 체포나 추방 건도 있었다.한편
‘사랑의 양식’ 1월말까지
성금 6만불 육박연말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양식 나누기' 운동에 동포사회의 온정이 답지, 5만 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한인사회봉사회(회장 이정열)는 이 운동을 1월말까지 연장 실시한다.봉사회에 따르면, 지난 12월 31일 현재 개인 및 단체 117곳에서 성금 5만8,325달러(약정 포함)와 물품으로 쌀 80포, 라면 15박스, 떡국떡 20박스, 양말 100켤레 등을 보내왔다.생활이 어려운 한인은 봉사회에 연락하면 쌀, 라면, 고추장, 된장을 지원받을 수 있다. 현재까지 신청자는 510여 가정. 배달은 자원봉사자 18명이 맡았다. 이 운동에 동참하려면 쌀, 라면 등의 양식이나 현금, 체크를 봉사회에 보내면 된다. 세금보고용 영수증 발행.▶주소: 720 Ossington Ave. Toronto,
‘한국역사 박물관을 찾아서’
캐나다한국학교연합회 -한국예술진흥협회 신년 기획 캐나다한국학교연합회(회장 신옥연)와 한국예술진흥협회(회장대행 이경목)가 새해를 맞아 동포들과 함께 한국역사를 되돌아보는 뜻깊은 행사를 마련한다.우선 로얄온타리오박물관(ROM) 한국관을 3~12학년 학생과 부모가 무료로 방문하는 ‘찾아가는 역사 체험’을 실시한다.연합회 이메일(cakscanada@yahoo.ca)로 신청(이름, 연락처)하면, 1차 6일(금), 2차 14일(토), 3차 21일(토)에 한국관을 견학한 후 자유롭게 다른 전시관도 관람할 수 있다.또한 한국관 방문에 대한 감상문을 이메일로 보내면 심사 후 상장과 격려품도 수여한다.이어 한국사를 연대별로 만나는 ‘찬란한 역사’ 프로그램을 각 한글학교에서 진행한다.
총영사관 복합민원상담소
토론토총영사관은 1월에도 동포단체들과 협력해 ‘복합민원 종합상담소’를 운영한다. 민원인이 많은 매주 월요일 오후 1시 30분~4시 30분 한인여성회, 쏜클리프(Thorncliffe Neighbourhood Office), 유니버시티(University Settlement), 생명의 전화 등 동포단체 상담원이 상담한다.▶9일 University Settlement: 이민 정착 정보, 노인 연금 등▶16일 여성회: 가정, 정착, 취업, 사회복지, 교육, 통역 등▶23일 쏜클리프: 사회복지, 건강, 아동, 가족 문제 등▶30일 생명의 전화: 시민상담교실 운영 등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영사업무 수수료 8.3% 인상
주토론토총영사관(총영사 강정식)는 지난 1일부로 영사업무 수수료를 인상했다.10년짜리 전자여권(48면)은 68.90달러로 지난해보다 5.30달러 올랐다. 1년짜리 단수 전자여권은 26달러로 2달러, 출입국사실증명은 2.60달러로 20센트, 국적보유 및 이탈신고는 23.40달러로 1.80달러 각각 올랐다.총영사관은 수수료를 미화로 책정하고 있다. 캐나다달러 약세에 따라 환율을 미화 대비 1:1.3(종전 1:1.2)으로 조정하면서 모든 수수료가 8.3% 올랐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