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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주요뉴스
2016년 09월 30일 (금요일)
 
 
제1회 ‘한카 노인의 날’ 2일(일) 토론토한인회관
한카노인회(회장 조영연)가 주최하는 제1회 노인의 날 행사가 2일(일) 오후 3시 토론토한인회관에서 열린다.이날 행사에서는 특히 ‘맹진사댁 경사’ 연극공연이 펼쳐진다. 만 60세 이상 누구나 참석 가능.캐나다는 매년 10월 1일을 노인의 날(Seniors Day)로 정하고 있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ATM 업체 ‘터치캐시’ 실협자녀 장학생 모집
한인경영 현금인출기(ATM) 전문업체인 터치캐쉬(대표 김소일)가 온타리오한인실업인협회 21개 지구협이 추천한 회원자녀들에게 700달러씩의 장학금을 지급한다.지난 2009년부터 21명을 대상으로 500달러씩 장학금을 지급하다 8회째인 올해 서드버리 지역을 추가해 700달러로 올렸다.대상은 올해 고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진학한 학생으로 장학생 선발양식(각 지구협에 문의)을 제출하면 11월 15일(화)까지 결정, 지구협 연말파티 등에서 지급한다. 문의: 905-513-8843 (93면 광고 참조)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한국대사관-캐나다정계/학계와 대화의 장
(오타와=이태은 지사장)한국대사관은 지난 23일(금) 대사관에서 로이스 클락슨 총독 선임 고문, 챈드라 아야 캐한의원친선협회 공동의장(MP) 등 정ㆍ관계 인사, 한인과학기술자협회회원, 대학교수진 등 50 여명을 대상으로 ‘제3회 Embassy Dialogue’를 개최했다.이날 연방과학연구위원장인 하워드 알퍼 오타와대 교수는 한국-캐나다 과학기술혁신협정을 앞두고 양국간 협력관계 지속을 위한 성과 및 향후 계획 등에 대해 강연했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총영사관 복합민원상담소 운영
토론토총영사관은 10월에도 동포단체들과 협력해 ‘복합민원 종합상담소’를 운영한다. 민원인이 많은 매주 월요일 오후 1시 30분~4시 30분 한인여성회, 쏜클리프(Thorncliffe Neighbourhood Office), 유니버시티(University Settlement) 등 동포단체 상담원이 상담한다.▶17일 여성회: 가정, 정착, 취업, 사회복지, 교육, 통역 등▶31일 쏜클리프: 사회복지, 건강, 아동, 가족 문제 등▶24일 University Settlement: 이민 정착 정보, 노인 연금 등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제 12회 평화마라톤대회서 이수 씨 2연패
달리기•걷기 총 300여 명 참가…예년의 절반 수준제12회 평화마라톤 대회가 지난 24일(토) 오전 토론토한인회관과 서니브룩공원 일대에서 열렸다.올해 행사엔 10km 및 5km달리기에 100여 명, 5km 걷기에 150여 명 등 총 250여 명이 참가했다. 자원봉사자 50여 명을 합해도 전체 참가자는 예년의 절반수준에 그쳤다. (주최 측은 600여 명으로 발표).10km 달리기 종합우승은 노스욕러너스클럽의 이수(50)씨가 차지했다. 이씨는 41분48초로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여자부에선 이옥희(55)씨가 52분47초의 기록으로 정상에 올랐다.5km 달리기에선 박병옥(남자부)씨와 황정원(여자부)씨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캐슬린 윈 온주총리도 5km 달리기에 나와 여자부
온타리오한국학교협회 새 회장에 최쎌레리나씨
“모국어는 정체성 정립에 중요”온타리오한국학교협회 새 회장에 최쎌레리나(사진)씨가 선출됐다.최회장은 지난 24일(토) 토론토한인장로교회에서 열린 협회 제30차 정기총회에서 제16대 회장 선거에 단독후보로 출마, 대의원 38명 중 28명 찬성으로 임기 2년의 회장에 인준됐다. 부회장은 최수현씨.한국언어문화를 전공한 최 회장은 정음학당 대표, 한맘한국어학교 교사 등으로 활동해 왔다.최 회장은 “한국어교육은 우리 2세, 3세들에게 자존감을 세워주고 뿌리를 찾게 해준다. 무엇보다 성장기 때 정체성을 정립시켜 주는 중요한 교육이라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또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넘어설 수 없다. 따라서 교사연수와 교재, 교구제작 등
오타와서 '북한인권의 날' 기념행사
북한인권협의회(회장 이경복)는 지난 22일(목) 오타와에서 제4회 북한인권의 날(9.28) 행사를 가졌다. 이날 이 회장은 탈북민 출신 영화감독 김규민씨와 함께 하원인권소위 셜리 하드캐슬 부위원장, 데이빗 스윗 부위원장, 브래드 트로스트 위원에게 북한인권법 제정을 촉구했다.이날 중국대사관 앞에서는 중국 내 탈북난민에 대한 강제북송 반대시위가, 오타와한인교회에서는 북한실상 영화 ‘겨울나비' 상영도 있었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북핵에 이율배반적 태도”
향군 등 중국 공관에 항의 편지송승박 향군회장, 남상목 고엽제전우회장, 김홍양 자유총연맹회장, 박근실 참전유공자회장, 최진학 평통회장은 최근 공동명의로 북한의 5차 핵실험에 대한 중국의 미온적 태도를 지적하는 편지를 오타와 중국대사관과 토론토 중국총영사관에 발송했다.이 편지에는 중국이 한국의 사드(THAAD) 배치에 반대하는 태도를 철회하고 세계평화 유지에 적극 참여해줄 것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았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