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뉴스
2017년 11월 18일 (토요일)
 
 
기소중지 재외국민 특별자수기간 운영
한국 외교부는 검찰청과 함께 20일부터 올해 연말까지 기소중지 재외국민 특별자수기간을 운영한다.사기죄 등의 혐의를 받고 해외로 도피하여 기소중지 되어 있는 재외국민이 특별자수기간 동안 토론토총영사관을 통해 재기신청(자수)하면 수사절차상의 편의를 제공한다.외교부에 따르면 2013년부터 특별자수기간에 조사받은 재외국민은 377명이다.특별자수대상 범죄는 1997∼2001년 입건된 부정수표단속법 위반, 근로기준법 위반, 사기죄, 횡령죄, 배임죄, 업무상 횡령죄, 업무상배임죄 등이다. 문의: 총영사관 416-920-3809 (ext. 241)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박재훈목사 창작오페라 ‘손양원’ 공연
■ 내년 2월 23일~24일 미시사가 큰빛교회서 ▲박재훈 목사토론토 한인사회의 자랑이며, 대한민국 음악계의 대부인 박재훈 원로목사의 창작오페라 ‘손양원’이 2018년 2월 23일, 24일 오후 7시30분 미시사가 큰빛교회에서 공연(2회) 된다.‘송이송이 눈꽃송이’, ‘펑펑 눈이옵니다’ 등의 동요와 ‘눈을 들어 하늘보라’, ‘지금까지 지내온 것’ 등의 찬송가를 작곡한 박 목사가 곡을 쓴 이 작품은 지난 2012년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초연을 시작으로, 여수세계박람회 초청 공연 등에서 호평을 받아왔다.총 2막 20장으로 구성된 오페라는 손양원 목사가 나병환자촌 애양원에서 목회했던 내용을 담은 1막과 두
“협동조합 흑자” “값 비싼 탓!”
해석 각각…12월 5일 정기 주주총회한인도매상인 KBA협동조합(이사장 김양곤)이 이번 회계연도에 42만 달러의 흑자를 올렸다. 이는 3년 연속 흑자를 기록한 것.김 이사장은 "현금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고 재정 자립을 이룬 결과다. 올해 순익의 일부를 주주들에게 배당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신재균 실협회장은 조합의 흑자경영이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이다. 신 회장은 "조합의 마진율이 급상승했고, 그만큼 (회원들이 지불하는) 물건값이 비싸다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조합은 오는 12월 5일(화) 회의실에서 정기 주총을 열어 안건 처리 및 결산보고 등을 실시한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
노스욕 테니스클럽 종합우승
지난 12일(일) 메이페어파크웨이코트에서 열린 재캐나다테니스협회(회장 박용호) 주관 2017 클럽단체전에서 노스욕클럽(회장 송경언)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노스욕클럽은 2006년 이후 10년 만에 전통의 강호 미시사가 클럽(회장 백승선)을 누르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미시사가 클럽은 실버조 우승, 골드조와 혼합조 준우승으로 종합 2위에 머물렀다.이번 대회는 노스욕, 미시사가, 런던, 토요테니스클럽 등에서 90명의 선수와 가족 등 150여 명이 함께 했다.협회는 12월 15일(금) 오후 6시 한식당 사리원에서 연말 총회를 갖는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한인회 주최 주부가요열창대회
내년 2월 16일(금) 본선한인사회 주부들을 대상으로 한 가요열창 대회가 열린다.토론토한인회와 쿠쿠무역캐나다(대표 류인권)는 오는 12월 16일(토) 오후 1시 예선을 거쳐 16명을 선발, 2018년 2월 16일(금) 본선 대회를 개최한다.참가신청은 한인회 홈페이지(koreancentre.on.ca)에서 작성하거나, 12월 14일(목) 오후 4시까지 이름,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노래 제목 등을 전화(416-383-0777), 이메일(kcca1133@gmail.com), 우편(1133 Leslie St. North York. ON. M3C 2J6) 등으로 알리면 된다. 참가비: 40달러.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한인미술가협회-加 건국 150주년 특별전
캐나다 건국 150주년을 기념하는 한인미술가협회(회장 조은아.사진)의 특별전시회가 오는 28일(화)까지 조셉 캐리어 아트갤러리(901 Lawrence Ave. W.)에서 오전 10시~오후 5시(토, 일요일 제외)에 열린다. 회원 31명의 작품 40여 점을 선보인다.협회는 “한국계 캐나다인으로서 정체성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목적이다. 특히 캐나다의 자연과 풍물에 대한 작품을 많이 준비했다”고 밝혔다. 음악협회의 플루트 4중주 축하 연주도 있다. 화환 및 화분 사양. 문의: 647-567-5325<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조성훈(Stan Cho) 온주보수당 후보 한인동포후원회 조직
회장에 호텔사업가 조병역 대표…각계인사 대거 자문위원.고문단에 영입조성훈(Stan Cho) 온주보수당 후보의 범동포 한인후원회장에 토론토의 호텔사업가 조병역(Peter Cho.사진) 회장이 추대됐다.조 회장은 고려대 상대 졸업 후 한일은행 외환부 근무 중 이민 왔으며, 여러 자영업과 호텔사업을 통해 부를 모았다. 지금은 호텔체인인 홀리데이 인(하이웨이400/핀치)을 소유하고 있는 비즈니스맨이자, 민주평통회장, 상공인협회 창립 및 초대 회장, 노인회관건립모금위원장, 한인라이언스클럽 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동포사회를 위해 활동해왔다. 이같은 공적으로 모국과 캐나다 정부로부터 많은 표창도 받았다.조 회장은 “내년 6월 온타리오 총선거에서 자랑스런 동포 2세인 조성훈 후보가 반드시 승리할 수
“한인동포 여러분, 감사합니다!”...무궁화요양원 모금 성공 설명회
입찰 12월 말경…온주정부 새 침상 대거 늘릴 계획, 한인사회 추가확보 나서야무궁화한인요양원(60침상) 인수가 탄력을 받고 있는 가운데, 온타리오 주정부가 고령인구 증가 대책으로 새 침상을 대폭 늘릴 계획이라 한인사회도 추가 확보에나서야 한다는 목소리다.한인 노년층도 점점 늘어나면서 현재 요양원 대기자만 200명을 넘어서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7일(화) 온주정부는 향후 4년 안에 새 침상 5,000개, 10년 안에 3만개 확충을 골자로 한 노인지원 정책을 발표했다. 이에 한인사회도 1,000개까지의 침상 확보를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요양원 인수추진위원회는 지난 11일(토) 토론토한인회관에서 열린 무궁화요양원 살리기 범동포 성금모금 설명회에서 이 같은 의견을 피력했다. 현재 당장은 무궁화요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