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뉴스
2017년 07월 23일 (일요일)
 
 
재미한인장학생 캐나다 5명 선발
올해 재미한인장학기금 캐나다지역 장학생 5명이 선정됐다. 장학생은 김보라(예일대), 정수연(맥길대), 조성민(맥마스터대, 남), 최우영(토론토대), 최희정(UBC) 등. 이들은 대학 소재 공관에서 장학금 1,000달러와 장학증서를 받는다.장학생은 토론토총영사관 등에서 지원서를 받아 공관별 지역심사와 대사관 중앙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결정됐다.재미한인장학금은 1981년 한미수교 100주년 및 2003년 미주 한인이민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한국정부가 출연한 290만불의 기금 투자수익으로 매년 미국과 캐나다의 우수한 동포대학(원)생과 한국유학생에게 수여하고 있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신재균-마영대씨 출마선언, 양자 맞대결
온주한인실협회장선거 9월 21일…5년 만에 경선온타리오한인실업인협회 제25대 회장 선거가 오는 9월 21일(목)로 예정된 가운데 신재균(56) 전 이사장과 마영대(58) 전 이사장이 맞대결을 펼친다.신 전 이사장은 19일(수) 본보와의 통화에서 “정상적이지 않게 돌아가는 실협을 상식적인 협회로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다”라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신씨는 부회장 후보들을 물색해 놓은 상태나 공식발표는 늦추기로 했다. 선거사무장은 김광석 전 노스욕지구회장이 맡는다.신씨는 “과거 임페리얼 담배 직배 문제로 처음 협회에 몸을 담갔는데 밖에서 본 것과 너무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정상인이 실협에 들어오면 정상적이지 않게 되는 현실이 안타깝다. 지
“한인상 후보 추천해주세요”
한인상이사회 8월말까지 추천 접수캐나다한인상이사회(이사장 신숙희.사진)가 제35회 한인상 후보 추천서를 오는 8월 30일(수)까지접수한다.한인상 후보는 동포사회 발전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시상 부문은 ▶문화(학술·예술·의학·체육), ▶공로(캐나다 및 한인사회 발전에 공로), ▶단체 ▶감사(한인사회를 도와준 비한인 인사나 단체) 등이다.대표추천인(비영리 한인단체, 학교 등)이 한 후보를 추천할 수 있으며 추천서에 10명 이상의 연서를 받아야 한다.이사회는 접수 후 3주에 걸쳐 심사 후 수상자를 9월20일 발표한다. 시상식은 11월 말 열린다.한편 이사회는 올해부터 법률고문에 김은희 변호사, 회계고문에 김동균 회계사를 위촉해더욱 투명한 운영을 하기로 했다
유동환의 돈 이야기(2)-공동단체의 힘은 돈이다
Without a sense of caring, there can be no sense of Community. (Anthony J D’Angelo)The Jewish Community has always taken care of its own. (Lee Whitnum)무궁화 은퇴 공동체(Rose of Sharon Retirement Community)1993년 한인양로원과 은퇴자 종신거주용 아파트를 건축할 목적으로 법인으로 설립된 무궁화 은퇴 공동체는 자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으며 아파트 분양은 물론 모금운동을 전개하여 2010년 봄에 건설이 거의 끝나가고 있었다.그러나 클로징에 필요한 자금이 준비되지 않아 모기지 상환에 실패하여 2011년 법정관리에 들어갔다. 약 6년의 법정관리를 거처 법원은
[알립니다]본사 여름 휴가에 따른 신문발행일정
본사의 여름 정기휴가(7월 22일~29일) 관계로 7월 28일(금)자 신문은 발행되지 않습니다.본사는 7월 31일(월)부터 정상 근무하며, 다음 신문은 8월 4일(금)에 발행됩니다.이에 따라 외부원고 접수 마감일을 아래와 같이 알려드리오니 필자 여러분의 이해를 바랍니다.▶8월 4일자 마감: 7월 31일(월) 오후 4시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들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한인뉴스 부동산캐나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총영사관 복합민원상담소 운영
토론토총영사관은 8월에도 동포단체들과 협력해 ‘복합민원 종합상담소’를 운영한다. 민원인이 많은 매주 월요일 오후 1시 30분~4시 30분 한인여성회, 유니버시티(University Settlement), 생명의 전화 등 동포단체 상담원이 상담한다.▶14일 여성회: 가정, 정착, 취업, 사회복지, 교육, 통역 등▶21일 University Settlement: 이민 정착 정보, 노인 연금 등▶28일 생명의 전화: 청소년, 부모, 노인 등 무료상담서비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토론토한인회, 어린이 문화체험 캠프
토론토한인회는 한국교육원(원장 이병승)과 함께 유치부에서 8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 문화체험 캠프를 한인회관에서 운영하고 있다. 오는 28일까지 2주간 과정으로 학생 30여명이 참가하고 있다. 교육원 후원으로 서울교육대학 재학생 10명이 담임교사를 맡고 있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노무현입니다’ 250석 매진
제6회 한국영화제 성황리 막내려▲좌석을 가득 메운 ‘노무현입니다’ 관람객들제6회 토론토한국영화제가 지난 16일(일) 토론토대 이니스타운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본보가 미디어 후원사로 참여한 올해 영화제에서는 한국 최초의 게이합창단 G보이스 다큐멘터리 ‘위켄즈’(감독 이동하)를 시작으로 장편 및 단편 총 16편을 상영했다.특히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로 한국에서 화제가 된 ‘노무현입니다’는 티켓이 매진되며, 250석을 가득 메우는 인기를 누렸다.한인 단편 경쟁 쇼케이스에서는 세계 각지에서 공모한 250여 편의 작품 중 이지원 감독의 ‘여름밤’이 최우수상과 관객상을 차지했다. <저작권자(c) B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