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뉴스
2017년 02월 28일 (화요일)
 
 
한카노인회 무용반 설날잔치 공연
한카노인회(회장 김세영) 무용반(지도 금국향)은 지난 16일(목) 마캄 샹그릴라 연회장에서 열린 온주자유당 설날행사에서 한국전통 부채춤을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이 행사엔 캐서린 윈 주수상, 한인사회 및 아시아계 인사들이 다수 참석했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탄핵 심판 방해 말라”
이정미 헌재소장권한대행 경고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을 심리하는 헌법재판소가 심판 진행을 방해하는 행위를 삼가할 것을 경고하고 나섰다.이정미 소장권한대행(사진)은 지난 22일(수) 탄핵심판 16차 변론 시작에 앞서 "심판정 안팎에서 사법권의 독립과 재판의 신뢰를 훼손하려는 시도에 대해 우려를 표한다"며 "재판 진행을 방해하는 행위를 절대 삼가해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이 권한대행은 지난 변론이 끝날 무렵 추가 변론 기회를 달라고 말한 대통령 대리인단 측 김평우 변호사에게 오늘 추가 발언의 기회를 주겠다고 말했다.앞서 지난 15차 변론에서 대통령 측 김 변호사는 재판을 마치려는데 갑자기 발언 기회를 달라고 했고, 이 대행은 "다음 변론에서 발언 기회를 주겠다&qu
18년전 토론토 방문 중 교통사고-우다원씨 마침내 영주권 취득
18년 전 토론토 방문 중 불의의 교통사고로 고통을 겪고 있는 우다원(사진)씨가 마침내 캐나다 영주권을 받았다. 인도주의 이민 신청 12년 만이다.우씨와 박진동씨 등 후원회 관계자들은 지난 21일(화) 이토비코의 연방이민부 사무실에서 영주권 서류를 수령했다.이 같은 결실을 맺은 것은 후원회 등 한인사회의 지원이 큰 도움이 됐다. 후원회 측은 “6천여 명의 동포들이 우다원씨 돕기 청원서에 서명하는 등 한인사회의 지원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제 98주년 삼일절 기념식
제 98주년 삼일절 기념식이 오는 3월 1일(수) 오전 11시 토론토한인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대통령권한대행 기념사(강정식 총영사), 한인회장 기념사, 독립선언문 낭독, 만세삼창, 삼일절 노래 합창 순으로 진행된다. 참석자들에게 다과 제공. 문의: 416-383-0777.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토론토한인회 설잔치 성료
2017 설 축제가 지난 4일(토) 토론토한인회관에서 6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한인양자회(임승우), 캐나다한국민속문화협회(이미영), 토론토한인회(이기석)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재외동포재단 주철기 이사장이 방문해 "한글학교 등 각 동포단체와 차세대들을 연결해 한민족공동체가 발전해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캐나다한인여성회 무료 소득세신고 서비스
캐나다한인여성회(회장 박태준)는 저소득(1인 가족 3만 달러, 한부모 가정 3만5천 달러, 부부 4만 달러 이하) 개인 및 가족을 대상으로 소득세 신고 무료 서비스를 실시한다.3월 6일(월)~4월 28일(금) 오전 10시-오후 3시 다운타운 사무실(27 Madison Ave.)과 노스욕 사무실(540 Finch Ave. West)을 사전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문의: 김효원 416-340-1234, 이메일: hyowon.kim@kcwa.net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민주평통 의장 표창장 전수
강정식 토론토총영사가 지난 7일 총영사관에서 2016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유공자문위원으로 선정된 손정숙(오른쪽), 송경자 씨에게 민주평통의장 표창장과 부상을 전수했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편의점 주류판매’ 보수당 공약 될까?
온주보수당이 오는 11월 25일, 26일 토론토 콩그레스센터에서 ‘2017년 정책 컨퍼런스’를 하는 가운데, 한인 편의점업계가 원하는 주류판매 자유화가 공약으로 채택될지 주목된다.보수당은 이날 당원들이 제안한 정책들을 토의해 선거공약을 결정한다. 주류판매 자유화가 컨퍼런스에서 많은 당원의 지지를 받으면 가능하다.주류자유화 캠페인 ‘프리 마이 부즈’(FreeMyBooze)'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정상신씨는 “한인 편의점 업계에서도 맥주 등을 팔 수 있는 공약이 채택되도록 컨퍼런스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