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뉴스
2018년 01월 18일 (목요일)
 
 
어학연수차 머물던 19세 한국여성-출산후 당황 끝에 “버려진 아기 발견” 신고
▲경찰이 19세 한인여성을 병원으로 이송하기 위해 구급차로 안내하고 있다.10대 한인여성이 지난 16일(화) 오전 노스욕(킬/로렌스) 집에서 홀로 아이를 출산한 뒤 당황한 끝에 “플라자 통로에 갓난아기가 버려져 있어 집으로 데려왔다”며 경찰에 신고했으나 거짓이었음이 밝혀졌다.이 '버려진 갓난아기' 사건의 엄마는 4개월 전 어학연수를 위해 토론토에 와 친척집에 머물던 19세 한국여성이었다.토론토 경찰은 현장 주변과 폐쇄회로 등을 조사했으나 유기 증거를 찾지 못했으며, 신고자 집을 조사한 끝에 여성이 거짓말한 사실을 알아냈다. 경찰은 지난 17일(수) 험버리버병원에 있는 아기에 대해 “미숙아(premature)로 보이며 상태가 안 좋다”고 밝혔다.이 여성
“조성훈 후보의 승리를 위해 힘을 모아주세요”
패트릭 브라운 온주보수당수 참가한 가운데 캠페인 독려6.7 온주 총선을 4개월 반 정도 앞두고 온주보수당(PC) 윌로우데일 선거구의 조성훈(Stan Cho) 후보가 표밭갈이에 분주한 가운데, 지난 13일(토) 오후 2시부터 노스욕 선거사무실(51 Hillcrest Ave.)에서 캠페인 박차를 위한 유세(canvassing) 이벤트를 개최했다.특히 이날 행사에는 패트릭 브라운(Patrick Brown) 온주 보수당수가 직접 참석해 조 후보의 선거 캠페인을 독려하고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을 다짐했다.브라운 당수는 70여 명의 한인.비한인 지지자들 앞에서 격려사를 통해 “불과 140여일 앞으로 다가온 총선에서 유능하고 참신한 스탠 조 후보가 꼭 승리할 수 있도록 그에게 결집된 힘을 실어달라.
“한국음식을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
한식당 아리수, 겨울음식축제 ‘윈터리셔스’ 참여블루어 한식당 아리수(대표 이원섭)가 토론토시에서 매년 주관하는 겨울 음식축제 ‘윈터리셔스’(Winterlicious)에 참여한다.이 행사는 오는 26일(금)부터 2월8일(목)까지 열리며, 아리수는 윈터리셔스 특별메뉴를 기존 메뉴와 함께 선보인다.이 대표는 “캐네디언들에게 한국음식을 알리는 좋은 기회”라고 강조한다. 이 행사에는 토론토의 200여 개 음식점이 참여한다.토론토시는 매년 여름에는 ‘썸머리셔스’(Summerlicious) 음식축제를 펼치며, 올해는 7월에 열린다. 아리수는 지난 수년간 겨울은 물론 여름 음식축제에도 참여해왔다.한편, 아리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북 "한반도기 앞세워 공동입장, 여자 하키 단일팀 구성"
2018 평창 동계올림픽 2월 9일 개막남북은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에 한반도기를 앞세워 공동 입장하며, 여자아이스하키 종목에서 남북단일팀을 구성하기로 합의했다.남북은 또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개막 전 북측 금강산 지역에서 남북 합동 문화행사와 북측 마식령스키장에서 남북 스키선수들의 공동훈련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남측은 현지 시설점검 등을 위해 23일부터 25일까지 선발대를 파견한다.남북은 지난 17일(수)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개최한 북한의 평창동계올림픽 참여를 위한 차관급 실무회담에서 이런 내용을 포함한 11개항의 공동보도문을 채택했다.북측은 이날 회의에서 30여명의 태권도 시범단을 파견하며, 평창과 서울에서 시범 공연을 하기로 했다. 북측은 아울러 230여명 규모의 응원단을
“한인청년들, 캐나다군에 입대하세요”
재향군인회-모병센터 합동설명회재향군인회 캐나다동부지회(회장 송승박)와 캐나다군 모병센터는 오는 30일(화) 오후 6시 노스욕 영/핀치 인근 윌로데일교회(15 Olive Dr.)에서 캐나다군 입대 설명회를 개최한다.현역 군인과 한인 사관생도 등이 캐나다군 및 사관학교 지원 방법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문의 이메일: sbtigersong@hotmail.com, jhchun45@gmail.com<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한맘성당 박민규 주임신부 공식취임
토론토 성 김 안드레아 천주교회(한맘성당)(849 Don Mills Rd. North York)의 박민규 안티고노 주임신부 공식취임 미사가 지난 7일(일) 오전 10시 천주교 토론토교구의 로버트 케이슨 보좌주교(Bishop Robert Kasun) 집전으로 한맘성당 본당에서900여 명의 신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박 신부는 2004 년 토론토 교구에서 사제 서품 후 교구내 여러 영어권 성당과 에토비코 예수성심천주교회 주임신부를 역임했으며, 2015년 7 월 한망성당에 부임해 지난해 은퇴한 주임신부 최규식 그레고리오 몬시뇰과 함께 보좌신부로 봉직했다.(사진/이상영 포토에세이 대표)<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모차르트,브람스의 주옥같은 명곡 감상”
클래식 4인 콘서트 20일(토) 오후 본한인교회프라임챔버뮤직소사이어티(Prime Chamber Music Society)의 조나단 리(바이올린), 박준규(첼로), 최준수(비올라), 김영건(피아노) 씨가 오는 20일(토) 오후 7시 본 한인교회(200 Racco Pkwy)에서 4인 콘서트를 연다.이 콘서트는 클래식 명곡들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연례 정기 연주회로 모차르트의 피아노 4중주 2번과 브람스의 피아노 4중주 3번을 들려준다.조나단 리씨는 “정통 클래식 대곡을 한인사회에 소개하는 차원이다. 청중들이 같이 호흡하며 한편의 드라마를 보듯 느꼈으면 한다. 많은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티켓: 30달러(학생 15달러). ▶문의: 조나단 리 바이올린 스튜디오 416-706-13
캐나다한인여성회 신년세미나-‘우리 엄마가 달라졌어요!’
캐나다한인여성회(회장 박태준)는 오는 19일부터 내달 2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낮 12시 노스욕 사무실(540 Finch Ave. W.)에서 ‘우리 엄마가 달라졌어요!’를 주제로 ▶엄마의 잘못된 생각 들여다보기 ▶아이와의 갈등 해결 전략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한 실천 노트 등의 세미나를 연다.또한 같은 시간 5세 미만의 자녀를 대상으로 ‘내 마음의 소리’란 주제와 함께 ▶나의 감정 알고 표현하기 ▶창의력을 키우는 유아미술 등을 진행한다. 문의: 416-340-1234, yooyeon.jung@kcwa.net<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